카테고리 보관물: 연중시기(다해)
다해 연중 제 34주일; 그리스도왕 대축일
주님!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교황 비오 11세는 1925년에 연중 마지막 시기를 그리스도왕 대축일로 제정하였습니다. 이날은 온 세상의 왕이신 그리스도의 다스림에 따라 새롭게 되도록 온 힘을 기울이며, 그분의 백성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는 날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 만물을 통치하시는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33주일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전례적으로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교회는 대림 제 1주일로 새로운 한 해의 시작합니다. 그러므로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신앙인들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구원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살펴봐야 합니다. 세상적인 것에만 집착을 하며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32주일; 부활
부활에 대한 논쟁 부활은 내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내 능력을 벗어난 것이기에 나는 그저 믿기만 하면 됩니다. “내 생각에는…,” 그러면서 불신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저 그 사람의 생각일 뿐입니다. 부족한 한 인간의 생각일 뿐입니다.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31주일; 회개
자캐오의 구원 루카19,1-10 자캐오라는 말은 “바르다, 혹은 깨끗하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는 죄 중에 있었지만 예수님을 만나서 그 이름처럼 깨끗하게 구원되었습니다. 자캐오가 회개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는 어떤 모습으로 주님 앞에 서 있는지를 돌아 봅시다. 나는 고백성사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생각해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30주일; 바리사이와 세리의 기도
하느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바리사이와 세리의 기도- 오늘 바리사이와 세리의 기도를 통해서 예수님께서는 기도가 무엇인지를 알려 주십니다. 기도는 결코 자랑이 아닙니다.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드리는 것이며, 모든 것을 알고 계신 주님께 있는 그대로 자신의 모습을 고백하며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