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제9주 중용과 대립
제9주 도입 「우리 삶도 상반되는 것이 서로 협력할 때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조화로운 대립= 둘중 하나가 적시에 힘을 발휘할 때..」 언제인가 거울을 보고 경직되어 무서운 눈빛에 스스로 놀랐습니다. 피해의식이 강해 사람에 대한 믿음이 없어지기 시작하면서 타협하려 하지 않고 고집스럽게 살았습니다. … 계속 읽기
제8주 사랑받는 사람의 자신감
제8주 도입 자신이 사랑받고 있음을 아는 사람만이…. 이제사 알아가고 있습니다. 얼마나 큰 사랑을 받고 있는지 칠십이 되어서야 깨닫습니다. 그간의 모든 어려움중에는 사랑받지 못했다는 자의식이 컸기에 나도 주변도 힘들었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요즘 하늘을 바라보며 편안한 가운데 감사의 마음 우러 나옵니다. 제8주 … 계속 읽기
제7주 일정한 흐름 그리고 파격
제 7주 도입 좋은 바이올린은 연주자와 교감합니다. 도공의 손끝에서…. 옹기장이 손에든 진흙과 같이~~ 언젠가 기도하다 춤을 추고 싶다는 충동도 느끼고 평소 올라가지 않는 고음으로 소리 냈던 기억이 나요.. 같은 상황인데도 알 수 없는 기쁨이 나를 사로 잡을 때는 모든것이 신나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