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economy

외부효과

  경제주체인 생산자나 소비자의 경제적 활동이 시작에서 거래되지 않고 직간접적 또는 부차적으로 제 3자의 경제활동이나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것. 즉, 한 사람의 행동이나 활동이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현상이나 상황을 말한다. 이러한 효과가 가져오는 결과가 이들을 가져오면 외부경제(External economy), 손해나 손실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economy, TN-economy-C1 | 댓글 남기기

블루슈머

   블루오션(blue ocean)과 컨슈머(consumer)의 합성어로 경쟁자가 없는 시장의 새로운 소비자 그룹. 통계청은 최근 조사 자료를 근거로 한 사회 환경의 변화에 맞춰 등장한 신소비 계층인 블루슈머를 발표하고, 이들이 밀집한 지역을 지도 위에 각종 관련 통계와 함께 보여 주는 블루슈머 지리 정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economy, TN-economy-C1 | 댓글 남기기

프로슈머

  생산자(producer)와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 생산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소비자.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제3의 물결>에서 처음 사용한 용어다. 인터넷의 발달로 정보력을 갖춘 소비자들이 생산활동에까지 참여하는 현상이 줄을 이으면서 ‘프로슈머 마케팅’이란 말도 등장하고 있다.              ~사세 설명~ 프로슈머는 기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economy, TN-economy-C1 | 댓글 남기기

스핀오프

  경영과 자본이 모회사에서 완전히 분리되는 회사분할의 한 방법을 뜻하는 경제용어. 국책연구기관이 개발한 기술을 민간용으로 전용하는 경우에도 스핀오프라고 하며, 이전에 출간되었던 책의 등장인물이나 상황에 기초하는 소설 혹은 많은 인기를 끌었던 프로그램의 등장인물에 근거해 새로 만들어내는 라디오나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뜻하는 용어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economy, TN-economy-C1 | 댓글 남기기

보완재

   보완재는 두 가지 이상의 재화를 사용해 하나의 효용을 얻을 수 있는 재화입니다. 한마디로 ‘바늘과 실’같은 관계입니다. 보완재는 자동차와 휘발유, 커피와 설탕, 펜과 잉크, 빵과 버터처럼 서로 보완하는 관계에 있는 재화입니다. 즉 어느 한쪽 재화의 수요가 증가하면 다른 한쪽 재화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economy, TN-economy-C1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