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캠프 1차안(죄송)

가정통신문
9일기도
계획안
세부계획안
7월계획안

저희 올해 캠프는 테마가 있는 캠프입니다.
계획서를 보시면 첫째날과 둘째날에 출발과 도착이 있을겁니다.
그것이 이번 캠프의 핵심 point 입니다.
테마 주제를 아이들이 결정하고 거기에 따른 코스도 1박2일 또한 아이들이 결정을 하는겁니다.
예를 들어서 “김대건 심부님의 자취을 찿아서”라는 주제를 정한 조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조안에서 솔뫼를 시작하여 마지박인 순교지까지의 코스와 거기에 따르는 식대,잠자리,
경비 일체를 아이들이 정하고 결정합니다.
그렇치만 처음 한번에 좋은 결과는 힘들어요.
1차로 결정된 사항을 선생님에게 가져오면 직접 수정하지 말고 아이들이 수정 할수 있도록
소스만을 줍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이 결정한 코스에 대해서 많은 연구와 경비등을 잘알고 있어야만 합니다. 그러면 2차,3차에서는 코스와 경비가 알맞은 정도까지 옵니다.
그러면 당일 아침에 아이들에게 금액을 지급하고 도우미 선생님중에 한분을 안전상의
책임자로만 따라 갑니다.
아이들의 결정사항에 간섭을 할수 없습니다.
아이들이 무사히 집결지에 도착하면 선생님들이 준비한 캠프가 시작되는거죠…..

이 글은 카테고리: dominusdaysch1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