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비가….

새벽녁에 몇시인지는 모르겠지만 비내리는 소리에 눈을떳습니다.
아직도 어두운 창넘어의 세상…..
올해는 비가 너무 많이 오는 군요.
중.고등부 캠프때도 비…휴가때도비…교사 m.t 때두비….
올여름은 비와 함께 지낸 야외생활 ㅋㅋㅋ
어제 뉴스을 보니 예년보다는 일조량이 71% 비오는 날은 36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농사짓는 분들의 걱정이 많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우리의 명절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제수용품의 가격이 상승할거라고 합니다.
집에 갈떄 뭘들고가죠.ㅠㅠ 집에 갈수는 있을런지요.
그래도 우리 오늘 하루도 주님을 생각하며 주님을 느끼면서 주님을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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