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가십니까?(갈증: 작은나의 생각)

갈증 채움의 목표를 바르게 세웠다 하더라도…
그분의 나라에 갈때 까지 우리는 그 길에서도 끊임없이 갈증합니다.
마르지 않는 샘으로 내 안에 함께 하시는 그분이 있는데도…
아마 퍼내고 퍼내서 자꾸 솟게 해야하는 그 물을 관리해야 하는 내 몫을 다하지 못함이겠지요.
그 분을 향한 갈증은 나를 당신께로 인도하니
그분안에서 제대로 쉬기까지 우리의 영혼이 안식을 제대로 얻지 못하기 때문일까요!
주님을 향한 복된 갈증이여, 나를 언제나 그분께로 이끌어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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