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다 자매님을 그리워하면서…
^^오래간만입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긴 시간이 지나고 또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하느님의 은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느님때문에 만났고 또 하느님 때문에 또 만나게 되었군요 반갑습니다. 언제 얼굴 한번 보여주시지요 글구 자주 들어오셔서 이렇게 좋은 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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