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는 카톨릭 성가 병원에 근무 하는 간호사입니다…
어제 울면서 전화를 하더군요.. 집에 경찰 출두장이 왔다면서 어머니한테 전화왔다고 하면서 울먹이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그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정말 화가 나는 군요.. 어떻게 카톨릭 사업장에서 그것도 수녀가 어떻게 자기 사원을 고소 고발을 할수있죠… 서로 사랑을 모티브로 신앙생활을 하시는 분이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그친구는 종교가 카톨릭입니다… 어머니도 성당을 다니고 … 근데 그런친구 입에서
울먹이면서 어떻게 수녀가 그럴수가 있지… 하면서 회의가 밀려온다고 하면서 울더군요…
장기파업을 들어가는 동안 원장수년는 노조측과 한번도 대화를 하지 않았다는 군요..
왜 그랬을까요.. 너무 궁금하군요.. 파업이 오래 되자… 국가에서 노조측의 제안을 받아 들여라 라는 명령서가 나와서 .. 조금이나마 기뻤지만 그것도 잠시 원장수녀는 파업하는 동안 손해가 40억이라면서 다수를 대표한 소수를 소수의 간부에게 배상을 하라면서 고소고발을 했다고 합니다.. 정말 너무 하는 처사가 아닌지.. 카톨릭신자들께서 보시고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노조가 내세운 것은 단지 인금인상 임산부의 야간업부 페지… 유산이 많았다는 군요.. 자판기 운영권 .. 달랑 세게 였답니다.. 파업을 하면서 사람들은 금방 끝날줄 알았다는 군요.. 하지만 원장수녀의 독단과 그리고 대화단절 ..
기가 막히는 군요… 제 친구는 지금 너무 힘들어한답니다.. 집에서나 . 직장에서나.. 말이죠..
어렵고 힘든사람 도와주는 것 좋아요. 하지만 자기 사원들의 생계도 생각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수녀님 돈도 좋지만 그보다 좋은 사랑도 많습니다..
지금 하시는 행동 모든 것 다 하느님이 보시고 있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과 눈물을 주시는 수녀님 잘생각해보시고 심사숙고해서 결정을 내렸음합니다…
그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등을 돌리까 두렵습니다… 신자 한명의 믿음이 깨질때마다… 하느님 가슴도 아프다고 생각하시고 서로 대화좀 하세요…제발 네… 자기식구잔아요.. 고슴도치도 제자식 귀여워한다는데… 제친구 눈에 눈물좀 안나게 해주세요… 제발 병원사이트입니다…http://sungk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