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아름다운 사람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

좋은 사람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의 얼굴에서, 말에서, 몸짓에서,
넘쳐나는'충족함'을 보았습니다.

전화 목소리만 들어도
왠지 편안해지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조급함'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의 일상에 깃들어 있는
'여유로움'을 읽었습니다.

자주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우유부단함'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자신에게는 말할 수 없이 엄격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늘 이해와 아량으로 대하는
그의 삶에서 진정한
'단호함'이란 무엇인가를 느꼈습니다.

사람 향기가 물씬 묻어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교만함'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약하고 보잘것 없는 사람들 앞에서는
자신을 한없이 낮추면서도,
힘으로 남을 억누르려 하는 자들 앞에서는
한치도 물러서지 않는
그 사람의 행동에서 진짜 '겸손함' 배웠습니다.

문득문득 그리워지는 사람을
비로소 만났습니다.
자신의 '좁은 식견'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의 눈동자에서
원대한 '꿈과 이상'을 엿보았습니다.

참, 흐뭇한 날이었습니다.
이렇듯 좋은 사람을 친구로 둔 나는
정말로 "행복한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 "생각이 아름다운 55가지 이야기" 中에서 -

*****************************

반갑습니다. 저는 로사의 홈 이로사입니다.
헬레나 자매님, 좋은 곳에 초대 해 주셔 감사해요.
제가 좀 늦어 죄송하네요.
앞으로 자주 인사드릴께요.
오늘 첫 인사로 글 하나 남기고 가리다.


로사의 홈


이 글은 카테고리: 자유게시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One Response to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

  1. user#0 님의 말:

    ================================
    ┼ ▨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 – 이로사 ┼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
    
    
    좋은 사람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의 얼굴에서, 말에서, 몸짓에서,
    넘쳐나는’충족함’을 보았습니다.
    
    전화 목소리만 들어도
    왠지 편안해지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조급함’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의 일상에 깃들어 있는
    ‘여유로움’을 읽었습니다.
    
    자주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우유부단함’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자신에게는 말할 수 없이 엄격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늘 이해와 아량으로 대하는
    그의 삶에서 진정한
    ‘단호함’이란 무엇인가를 느꼈습니다.
    
    사람 향기가 물씬 묻어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교만함’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약하고 보잘것 없는 사람들 앞에서는
    자신을 한없이 낮추면서도,
    힘으로 남을 억누르려 하는 자들 앞에서는
    한치도 물러서지 않는
    그 사람의 행동에서 진짜 ‘겸손함’ 배웠습니다.
    
    문득문득 그리워지는 사람을
    비로소 만났습니다.
    자신의 ‘좁은 식견’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의 눈동자에서
    원대한 ‘꿈과 이상’을 엿보았습니다.
    
    참, 흐뭇한 날이었습니다.
    이렇듯 좋은 사람을 친구로 둔 나는
    정말로 “행복한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 “생각이 아름다운 55가지 이야기” 中에서 –
    
    
    *****************************
    
    반갑습니다. 저는 로사의 홈 이로사입니다.
    헬레나 자매님, 좋은 곳에 초대 해 주셔 감사해요.
    제가 좀 늦어 죄송하네요.
    앞으로 자주 인사드릴께요.
    오늘 첫 인사로 글 하나 남기고 가리다.
    
    

    로사의 홈
    이로사자매님!!!!!!!!
     
    오셨군요.환영합니다
    이곳(사이버성당)에오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안에 우리모두한형제자매임을
    자매님을 통해 다시한번
    느낍니다
    멀리 부산에서….대전까지
    로사자매님!!!!!!!!
    이곳(사이버성당)에
    형제자매님들………
    열심하신분들이 많습니다
    로사자매님께서……영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자주 방문하셔서………
    좋은글과……..사랑의말씀들
    부탁해요……반갑습니다
    자매님의가정에…….
    주님의은총이 함께하시기를…….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