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6 장


19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보물을 땅에 쌓지 마시오. 거기서는 좀과 벌레가 갉아먹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와 훔쳐 갑니다.


20  그러므로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보물을 하늘에 쌓으시오. 거기서는 좀도 벌레도 갉아먹지 않고 또 거기서는 도둑들이 뚫고 들어오지도 않고 훔쳐 가지도 않습니다.


21  사실 당신의 보물이 있는 곳, 거기에 당신의 마음도 있을 것입니다.”


22  “몸의 등불은 눈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눈이 맑으면 당신의 온 몸이 밝고


23  당신의 눈이 흐리면 당신의 온 몸이 어두울 것입니다. 그러니 당신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라면 그 어둠이 얼마나 심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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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1. user#0 님의 말:

     너희의 재물이 있는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눈은  몸의 등불이다

    내 마음의 빛이 빛이 아니라 어둠이라면………

    그  어둠이 얼마나 심하겠느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느님과,,,재물중에

    어느것이 더 중요한지를 …….선택하라고 하십니다

     

    하느님도 ……..중요하지만……..재물또한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재물에……노예가 되어서는 안되겠죠…….

    우리가 살아가는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따라서…….

    하느님에  뜻대로 살면서……..재물이 필요한 만큼이 있다면…..

    더 바랄수……..없는 행복한삶을  살겠지만…….

     

    몇년전에……..남편이 빛보증과 …….교우.친구,형제등에게……….

    저희의 전재산이라고 할만큼의  …….몇 억대의 손해를 봤습니다

    남편에대한 미움과 …..그 많은 돈과 모든일을 …..저와 상의하지

    않고…..한일이기에 더…..충격이 …….너무 암담했습니다

    저는 ….정리를 하면서……..지출을 줄여야했기에………

    남편은 미안하다고 했지만……….이미 엎질러진 물이라고

    생각하고 ….남편이 너무 기가죽어있기에………그래도 남편이

    없는것보다는…..용기를 주면서……하느님께 다시 …시작하겠다고

    다짐하면서……아이들이 다니던 학원을  그만두게하면서

    최대한으로 지출을 줄이면서……..그래도…….교무금과 봉헌금은

    해마다….조금씩이라도 …….더냈습니다

    몇년이 지난지금…….어려웠을때 …그래도 많이내지는 않았지만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이 …..그래도 덜한것이 다행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신기한것은…..힘들고 어려웠을때…..

    교무금을 낼만큼의 ……..생활이 유지됐던것 같습니다

    교무금이 밀리게되면……..냉담하게될것 같아서 ….돈이 생기면

    교무금부터……..남편은 헌금도 미리 새돈으로 바꿔서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녔습니다

    저는 요즈음 하느님께 감사의기도를 ……미사때마다 드립니다

    저를 하느님의 자녀가 되게해주심을 감사드리고……

    이마음이…..제가 하느님을 뵙게 될때까지 ……..변치않게

    해달라고…..기도합니다

    제가 힘들고 어려웠을때 ……그래도 하느님을 믿고살았기에

    고난과 역경을 견디어 낸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너희의 재물이 있는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께…..저의마음이……..

    당신을 뵙게될 그날까지 변하지않게 …해달라고….기도하겠습니다

     

    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님…………좋은하루 되시고

    하느님께 사랑받는………형제자매님들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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