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4강에 올라갔습니다.
오늘 아이들이 월드컵 때문에 미사를 많이 빠졌다고 합니다.
허지만
나온 아이들의 ..작은 소망을 보시고
당신은…
너그러우신 은총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또한 당신을 항상 잊지 않게 하소서
당신이 함께 하지 않으셨다면
월드컵도 없다고 생각하나이다.
감독님…
우리선수들…
우리 모두 수고한 오늘이었습니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우리나라의 주보이신 성모님!
우리를 위하여 빌어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