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새식구가 태어났서요
귀여운 천사….옛어르신들이 눈에넣어도 아퓨지 안아..하시더니 정말이 네요
너무이쁜 손여 예요 바라보고 있어면 아무 걱정이 없고 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답니다
할머니 데는것 별로 엿는데 우리아기 앞에서는… 할머니야
소리가 그냥 나오내요 .
신기하기 도하고 요 우리가정에 하느님이 주신 가장큰선물이람니다
이기쁨 사이버성당 식구들과 함게하고 싶어요.
축하해주실거죠

211.179.143.63 이 헬레나: 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음으로 아주 많이^*^ 추카 추카해요
하느님이 주신 귀여운 천사와 함께 기쁘고 행복하게 사시기를
기도 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09/30-22:55]
61.249.49.157 장진임: 감사합니다 [09/30-23:29]
211.110.140.130 요한신부: 축하해유…근데 할머니가 되셨네요…헤헤 [10/01-00:19]
218.150.206.19 푸른하늘: 축하합니다. 많이 많이~~~늘 행복하소서 [10/01-14:19]
61.105.50.35 발비나: 언니 늦었지만 저도축하드려요. 지금의 행복이 오래오래 계속되길 기도드립니다.언니의 그 포근한미소와 인품을 잃지마시구..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주시는일 잊지 마세요. [10/30-22:07]
61.249.48.204 장진임: 발비나 고마워.내가너무 넞게 보았구먼.
항상 따뜻 마음으로 다가서는 그모습 배우며살게………. [11/13-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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