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교훈…

우리 나라는 참 멋진 나라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뒷북치기를 제일 잘하고


다 알고 있는 것을 마치 처음 알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나라라는 생각이 듭니다.


중국의 역사 왜곡 프로젝트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벌써 알고 있던 사실이 드러난 것 입니다.


그들이 국가에서 막강한 투자를 하여 왜곡 사업을 벌이고 있을 때


국가는 방관만 하고 있었고


또 학자들은 우리 국가에서  방관한다고 국가만을 탓하고 방관하고 있었지요.


예산을 주면 하겠다고.



글구 이렇게 온 나라가 시끄러워 지는 것이지요.


우리 나라는 정말 멋진 나라 인 것 같습니다.


….


생각을 해 보면


우리 나라의 진정한 애국자들은 각 때마다 일어난 의병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을 바래서가 아니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어나는 사람들.



지금 우리 주변에도 무엇을 바라지 않고 묵묵히 그렇게 봉사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알고 있는 사람들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학자들이나 관계된 사람들이 좀 그래봤으면 좋겠습니다.


….


 


그런데 이런 문제들이 교회안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뻔히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현실로 다가올 때 교회 또한 당황하게 될 것입니다.


예비 신자들의 감소..


냉담자들의 증가.


신앙인들의 형식적인 신앙생활…



눈에 보이는 것들.


보는 사람들이 먼저 움직여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어떤 연구소가 있어야만 되고


뭔가가 지원되야만 되고.


뭐가 나와야만 되고…


이런 것이 아니라 우선 내가 움직여야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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