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모두들 안녕하시겠지요?
오늘에서야 몸이 겨우 낮과밤을 구별했나 봅니다.
그런데 콧물이 질질나는 감기가 들었네요
에유~~15일간 고생 좀 할거 같습니다.
터어키와 그리스에서의 12박13일…
가족적인 분위기여서 너무 좋았었답니다.
비록 몇일간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이들과 인연을 맺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첫째 하느님 덕분이라 생각하며 그분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한사람 한사람 느낀대로 쓰기엔 너무 짧은 시간이라…
그리고 도밍고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이 다 써 주셔서 할말이 없기도 하구요^^
더군다나 제 성격상 물어보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지
각자의 궁금한것보다 그냥 그대로 보여준 좋은면만 머리에 남아 있습니다.
비록 짧은 여정이었지만
서로가 사랑으로 감싸줬음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이에 비해 부족한 점이 많은 저 였는데
그럼에도 너그럽게 바라봐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이만 줄이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꾸우~ 벅 ^^
베로니카: 12시간 동안 비행기 탔던 그 인내심을 또 발휘할 기회를 가졌답니다 우와! 12시간 걸려서…..의지의 한국인들!! 명절 잘 보내셨지요 저도 감기에 꼭 붙잡혀서….헬레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여러분 모두 모두도…… [01/23-14:05]
이영애 헬: 베로니카 자매님! 설 지내시느라 고생이 많았지요? 감기에 걸리셨다니…
에쿠쿠~~ 지도 죽을지경임다. 빨리 나으시라고 기 넣어드릴깝죠? 헤헤
감기 걸린 주제에….웃기지요? [01/23-2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