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애 헬: 푸하하~~신뷔님 똥폼? 땜시 옆에있는 미녀들까지 손해 본것같수. 음~ 지금 자세히 보니 신부님 쉰세대 같습니다(엄청 못 생겼슴)그려. 어유~ 웬 주름이 눈가에 자글자글 하십니까요? ㅎㅎㅎ 지금부터 열받는소리 자꾸해서 대머리 만들거유..히힝… [01/27-08:23]
경순 헬 : 누구는 가방 크게 넣어 주고, 난 콧 빼기도 넣지 않다니, 흐 흐 다시 찍어 주시요. 약 올라라 . [01/27-17:20]
이영애 헬: 신뷔님 눈매는 은영이 말맞다나 진짜 느끼해… 쿠엑~~ [01/28-19:06]
아가다: 애고! 내가 내사진 보고 놀래라! 엄마! 얼굴 큰 아줌마 대회에서 나 일등 먹었어요! 오메 가방큰것 보니까는 남대문 달러아줌마인가봐, 여기까지 진출하셨나? [01/29-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