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신부: 너무 어두워서 사진이 좀…마지막 그림이 참 와 닿습니다. 벽의 회칠을 벗겨내면 이렇게 아름다운 프레스코화가 나온다는 사실이.. [01/26-23:30]
베로니카: 보이지 않는 그분의 신비가 하나씩 하나씩 ……..살짝 드러나는 아름다운 프레스코화에서 그분의 신비가 우리와 함께 하시는 그분의 손길이….. [01/29-22:44]
베로니카: 그런데유 어디서 많이 본 인물들이 갑자기…….그것도 프레스코화인감
유? [01/29-22:46]
바울라: 신부님 감사해요. 그때가 다시 생생해지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은총의 시간이었어요. 모두들 감사하고 복많이들 받으세요. [02/06-1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