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포러스 해협을 지나면서

211.192.35.82 이영준(도밍고): 멀리 보이는 루멜리성이 이쁜 사람들과 근사하게 아울리네요 [01/27-15:20]
219.248.121.57 레오: 은영아, 은경아 뒤게 배고팠쟈? 글씨 갈매기 밥을 먹고 있다니. 갈매기 한번 니들 한입. [01/27-20:28]
211.204.192.71 아가다: 갈매기떼, 사람들의 즐거운 웃음, 많은시간과 사연을 품고 있는 저 성벽, 이국냄새가 풍기는 건물들..한강유람선 타보는 것이 소원인 아가다! 출세했도다! [01/29-00:50]
211.110.140.130 요한신부: 야고보 형제님!. 아가다 자매님 모시고 한강 한번 가보셔야 겠네요…아님 유등천이라도… [01/29-09:24]
219.248.121.74 베로니카: 아가다! 우리 한강에서보다 더 끝내주는 경치를 끼고 유람선을 타봤으
니 이제 마음속에 품은 한을 그만 풀어라…. 야!! 너무 좋더라 이거
보니까 진짜 그 때가 다시 생각나 다시 가고 싶어~~~ [01/29-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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