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았습니다.
세상 모든 것들이 새롭게 일어서며
멀리서 불어오는 바람 같은 그리움으로
온통 빛나고 있었습니다.
나무는 나무의 입술을 열고
꽃들은 꽃들의 문을 열고
풀들은 풀들의 가슴을 열었습니다.
오오, 나도 문득 나무 하나가 되었습니다.
꽃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산 하나가 되었습니다.
비로소 나는 없어지고
세상은 온통 기쁨이 되었습니다.
그때 나는 보았습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그리고 사랑은 어디로 오는 것인지
나를 버렸을 때 비로소 보았습니다.

늦었지만, 아가다님에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하얀 눈송이가 더욱 더 축하를…..
오 은혜로운 오늘 참 기쁜 축일이라 우리 마음모아 함께 축하 드리옵니다.항상 주님의 크신 은총 그 사랑안에서 참된 행복 누리시라 기도 하옵니다.( 제가 노래 한 곡 했슈.)경순 헬
이영애 헬: 나는 도대체 사랑이 어떻게 오는지 알수가 없습니다.그리움이 가슴속에 너무 많아 나를 버리지 못해서 그런가 봅니다.그러기에 옆에 있어도 모르고 앞에 있어도 모르고 뒤에 있어도 볼줄 모르고…사랑에 관한한 뭐가 뭔지 모르고 사는여자입니다.눈먼 여자…바로 저랍니다..언냐! 좋오타…술한잔 해야쥐… 어유 혼자먹는건 싫은디… [02/07-18:52]
경순 헬: 나는 어젯밤 당신 생각으로 꿈속까지 갔습니다.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꽃을 피우며 나도 말했습니다. 나도 당신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사랑 ? 누군가 말했지요? 사랑은 서로를 바라보는 기쁨이라고, 그리고 아끼며 그리워 하는 것. 서로의 가슴속에 묻히는 것임을. 그리고 늘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것. 오늘 밤엔 헬레나를 위하여 촛불을 켜야겠어요. 헬레나와 나를 위한 촛불. 참된 기쁨, 참된 평화, 거룩한 [02/07-21:38]
헬 : 우리에 만남을 위하여, 야! 사랑 너는 어디에 있느냐? 하고 꾸짖어 주시요. [02/07-21:45]
헬 : 다음에 우리 양주로 합시다. 우리를 위하여, 사랑을 위하여, 행복한 미래에 우리를 위하여. 건배. 양주로 …. [02/07-21:48]
이영애 헬: 촛불켜고 밤이 새도 좋아라 에라! 내눈썹 내머리가 타다도 좋다~~가슴떨리는 사랑고백을 듣는다면…양주라…좋지요^^배도 안부르고 한잔만 먹어도 잠이 술술? 잘오는 술…울라라 술꾼같네.. 근데 술이 맛이있는건지 아직도 모르것네…상황상 상대방 맞추느라 먹을때가 많지요 머~ 그래요 우리 양주 한잔 합세다..거~언배… [02/07-2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