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삶

하루에 삶 주어진 것
감사한 일
오늘이 나에게 있음은
기쁨이다.

새벽시간
무릎을 꿇고
경건한 삶으로
이어지길 기도한다.

해야 할 모든 일
성실과 진심의 땀 흘리고
주어진 모든 과제
최선으로 임하리라
내 마음 순전한 가운데
평강의 기쁨 넘쳐서
은혜가 깃들고
모든 사람
사랑으로 만나리라.

샘솟는 지혜로
모든 것을 이루며
타오르는 정의감으로
진리를 이루리라.

< 211.229.166.242 이영애 헬: 좋은 시 잘 읽었습니다.근디 일기쓴거 왜 없앴수? 리플 달려고 찾아봤더니 맛보여주고 없애버리기요? 내 일기도 싹 없애버릴까부다…차사고..그만해서 다행이구만요 몸은 괜찮은게지요? [02/11-17:03]

211.229.166.242 이영애 헬: 그라구 한마디 더…언냐 축일… 망치들고 죽인다해도 안잊을거유…내축일인데 잊어버리면 안되쥐…ㅎㅎ [02/11-17:11]

< 211.225.9.111 이영애 헬: 아니 오디가 아파서 입원을? 성지순례를 넘 무리하게 하셨나… 어휴 걱정이 됩니다.기도중에 기억해야 겠네요.홍신부님 거처는 내일쯤 결정이 나실것 같구요 그리고 컴퓨터는 싸놔서 못하고 계시다 헙니다. [02/11-22:44]

218.150.206.48 이영애 헬: 일기는 다 그런거유…그러니깐 일기쥐..잘 쓰셨드만… 계속 올려주면 안잡아먹쥐…히히 [02/11-23:11]
218.150.206.48 이영애 헬: 살 찐거? 말하지 마시유…크크크~ 요즘 마구 먹어댔더니 내가 누군지도 모르것소. 거울보구 을마나 놀랬는지… 글쎄 왠 낯선 뇨자가 두눈이 이순신처럼 붙어가지고 설랑무니 무섭게 째려보구 있더구만요…붙을곳은 안붙고 스잘데 없는 얼굴과 똥배에만 잔득 붙어서리…그래두 에라 모르것다…먹고봐야쥐…히히 지금 라면 두개 끓이는데 먹을라우? 내일 또 얼굴이 팅팅 붓겠네…밤마다 먹어대고 있습죠…입맛이 장난이 아니구만요.먹을거만 보면 이거 눈이 돌아갑네다..안먹고 자면 잠도 안와요… [02/11-23:19]

218.150.206.48 이영애 헬: 언냐 나좀 말려주라…. [02/11-23:24]
< 이영애 헬: 으캬캬캬~~우량아 선발대회? 허리위에 가슴 두개 더 생기면 이기는 거네? 구람 도합 몇개여? 근디 허리위로는 도통 살이 붙질 않으니 워쩐대유? 지 허벅지살 뚜우~욱 떠다 언냐 예쁜 다리에다 처어~~ 억 붙여주면 안될까? 죽고싶냐구? 켁$… 언냐 다리가 정말 예뻐서 그런거여. 부럽당… [02/12-13:20]

211.224.246.215 요한신부: 어허….사진도 찍었남유?…지가 올려볼테니께 사진 보내줘유 [02/13-09:53]
211.205.23.44 아가다: 아이고오 킬킬킬 헬레나님들! 참 재미있네요. [02/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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