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사진 좀 올려야쥐…

참 바빴네유..


짐싸고…짐 풀고…


좌우당간 정신이 없던 날들의 연속이었네요


잘 들 지내시지요?


저 이동했습니다


올 한해 컴퓨터좀 배워 보려구요


숙소는 동정성모회 수도원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하는게 부담스럽네요.


일어나는 것은 문제가 없는데 일어나서 뭔가를 해야 하고


내가 가야만 하고


그런 것들이 찌금…


.


잘 들 지내시고요


한번 봐유


 



211.199.119.85 경순 헬: 고상 많이 하셨네요. 짐쌀때 전화 하시지? 좋은 것은 저도 좀 주시고 혼자서 다 싸가지고 다니시면 익스프레스만 돈 멀어요. 같이 나눌때 즐거움은 더 할텐데요. [02/14-08:25]
219.248.121.74 베로니카 : 반갑습니다 신부님! 이사하시느라 힘드셨겠네요. …….그래도 집들이는 하셔야지요? 아닌가? 더부살이하는 신세이신가? …..그런데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시남요? 막 초코렛 보냈는디 …받으셔 [02/14-12:15]
219.248.121.74 베로니카 : 이거 또 그냥 가버렸네요 받으셨지요? [02/14-12:16]
211.199.119.40 경순 헬: 나 ! 지금 소식 들었는디, 웬 먹는거야. 꺼먼 것 그것 뜨거우면 녹는디. 자우지간 먹는것은 머리 떠진다고 전자에 누가 말했는디, 베로니카 결석해서 몰랐구나. 지각은 용서가 되지만 결석은 용서 못혀. 아무튼 돌아와서 고맙구우요. 나도 남겼다가 몰래 주슈. [02/14-15:02]
219.248.121.74 베로니카: 미안해유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어떻게 아시고…..누구 눈은 못속여 헬레나님은 또 누구에게 쵸코렛 한 트럭 보낸거 아니여? 아무도 모르게…. [02/14-18:03]
이영애 헬: 저는 오히려 초코렛을 받았습니다.아무리 기다려도 제가 초콜렛 줄 생각을 안하니깐 울 신부님이 저를 주시더라구요. 네가 안주니 내가 준다면서 “너도 참~ 그러니깐 결혼도 못가고 남자도 없지…”멋대가리 없긴… 쯔쯔~~”그냥 주시면 안되나 꼭 토를 달아요.겨우 3알 주시면서…한상자 줬으면 머~ 그런말 들어도 아무렇지 않았는데…그런데도 한편으로는 감사하고 죄송스럽고… 미안스러워 혼났습지요.우리님들…사랑한데이…[02/14-20:50]

218.235.160.36 모자 하나도 못건진 모두 안녕하세요? 손가락 한개씩은 적어도 건강하신것 같군요.ㅋㅋ 이제
보름도 지났는데 일들 준비하셔야지요. 우리 아가다는 지금 자고 있읍.
혹 라우디게이아를 꿈꾸는지도… 앗 약속시간이 다 되었군요. 바아아이. [02/15-17:08]
218.235.160.129 아가다: 우리들의 짱이신 신부님께서 언제나 오시려나 했더니 오셨군요. 반갑습
니다. 언니! 우리 만나유 18,19일 저녁(제사)에만 빼고요. [02/15-19:48]
211.229.191.195 경순 헬: 수요일에 시간이 됩니다. 사랑싸움 하기엔 목천이 좋을뜻 … 이따 그 곳으로 연락을 하겠슴 [02/16-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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