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는 너무 어려워.

따르릉…
찬미예수님! 본당신부입니다.
..
어머! 신부님! 안녕하세요? 혹시 이번 주일날 강론을 본당신부님께서 하시나요? 아니면 보좌신부님께서 하시나요?

예! 이번 주일에는 보좌신부님께서 하십니다.
아하! 그래요!

<참고로 그 본당신부님은 강론을 잘 못하셨다>

그런데 왜그러시죠?
<당돌한 신자는 이렇게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고 한다.>

본당신부님께서 강론하시면 다른 성당으로 미사가려고 했어요.

<그럼 신부님은 신앙심있는 신자들만을 찾아가서 미사해도 되나?, 이쁜 사람하고만 미사해도 되나요?...신부님은 너무 어려워요...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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