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 처음 간 보좌 신부님…

어느날 본당 신부님께서 수녀님과 보좌 신부님을 데리고 레스토랑에 가셨다.


“뭘 드시겠습니까?”


본당신부님은 웨이터의 주문에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어떻게 해 드릴까요?”


본당신부님은


“난 미듐으로…”


그러자 수녀님은


“저도 미듐으로…”


그러자 보좌신부님이 난처한 얼굴로 본당신부님께 말씀드렸다.


“신부님! 저는 라아지는 먹어야 배가 차는데…”


….


 


 


(첨이라니까….용서해야죠?)


 


 


 

이 글은 카테고리: 예비신자교육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