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 꿈에 그리던 사제가 되어 처음으로 고백성사를 주기위해 고해소에 들어갔다.
한 남자가 울면서 고해소를 찾았다.
“이 죄인을 용서하소서. 저는 죄를 지었읍니다.”
요한 신부가 말했다. “당신의 죄를 고백하십시오.”
“저는 술을 먹고 가구를 때려 부수었습니다.”
“무슨 가구를 부수었습니까?”
“침대요.”
그러자 요한 신부는 고개를 저으며 이렇게 말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
(침대는 예술이라나…)
떨거지: 신부님! 잠 안주무시고 연구하시나 보네용? 이런연구…ㅎㅎㅎ[03/16-10:07]
이사정: 에이스사장님은 좋겠어요. [03/19-1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