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탁의 훈련
– 끊임없는 양심성찰과 잠자리에 들기 전에 통회하기
– 아침기도를 바치며 하루를 봉헌하고 저녁기도를 바치며 감사를 드리기
– 믿음의 눈으로 삶을 바라보며 하느님의 은총을 알아내기
–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며, 하느님 안에서 머무르기
– 시련의 시간이 닥쳐온다 할지라도 혼란스러워하지 않고 오로지 맡겨 드리기
– 어떠한 처지에서도 하느님께 시선을 떼지 않기
– 주어진 모든 것들에 감사하기(시련과 고통과 온갖 안 좋은 것 까지도)
– 묵상과 기도를 통하여 자기 자신의 모습을 더욱 깊이 들여다보기
– 겸손하게 매달리기: “오 좋으신 예수님, 제 자신은 비참함과 죄에 불과하며, 그 이상은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해 주신 큰 은총에 감사합니다.”- 파우스티나 성녀
– 확신을 가지고 매달리기: “당신이 저를 죽이신다 하더라도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 파우스티나 성녀
– 두려움을 떨쳐 버리기: “이 길이 매우 고통스러울지라도 저는 이 길을 걸어가는 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박해의 폭풍이 저를 뒤덮고 친구가 저를 저버린다 하더라도, 모든 것이 제게 안 좋게 돌아가고 눈 앞이 캄캄해지며 사나운 폭풍우가 인다고 하더라도, 저 혼자서 이 모든 것에 용감하게 맞서야만 한다고 느끼더라도, 저는 완전히 평화 속에서 당신의 자비에 의탁할 것입니다. 오, 나의 하느님, 저의 희망은 실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 파우스티나 성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