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의탁의 훈련

의탁의 훈련

끊임없는 양심성찰과 잠자리에 들기 전에 통회하기

아침기도를 바치며 하루를 봉헌하고 저녁기도를 바치며 감사를 드리기

믿음의 눈으로 삶을 바라보며 하느님의 은총을 알아내기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며, 하느님 안에서 머무르기

시련의 시간이 닥쳐온다 할지라도 혼란스러워하지 않고 오로지 맡겨 드리기

어떠한 처지에서도 하느님께 시선을 떼지 않기

주어진 모든 것들에 감사하기(시련과 고통과 온갖 안 좋은 것 까지도)

묵상과 기도를 통하여 자기 자신의 모습을 더욱 깊이 들여다보기

겸손하게 매달리기: “오 좋으신 예수님, 제 자신은 비참함과 죄에 불과하며, 그 이상은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해 주신 큰 은총에 감사합니다.”- 파우스티나 성녀

확신을 가지고 매달리기: “당신이 저를 죽이신다 하더라도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 파우스티나 성녀

두려움을 떨쳐 버리기: “이 길이 매우 고통스러울지라도 저는 이 길을 걸어가는 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박해의 폭풍이 저를 뒤덮고 친구가 저를 저버린다 하더라도, 모든 것이 제게 안 좋게 돌아가고 눈 앞이 캄캄해지며 사나운 폭풍우가 인다고 하더라도, 저 혼자서 이 모든 것에 용감하게 맞서야만 한다고 느끼더라도, 저는 완전히 평화 속에서 당신의 자비에 의탁할 것입니다. , 나의 하느님, 저의 희망은 실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 파우스티나 성녀

 

이 글은 카테고리: jubonara, 다해 31-34주일, 연중시기(다해), 주보자료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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