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가 바라는 사제 상(像)

평신도가 바라는 사제 상()

상식이 통하는 사제

신자들을 사랑하고 존중하며, 본당을 사랑하는 사제

강론준비를 잘 하고, 강론을 성실하게 하는 사제

신자들에게 말씀의 맛과 신앙생활의 기쁨을 알게 해 주는 사제

자신의 취미를 사목방향으로 정하지 않는 사제

강론시간에는 강론만 하고, 공석에서 화를 내거나 비방하지 않는 사제

품위를 지킬 줄 아는 사제

재정관리를 잘 하고, 본당의 미래를 준비해 주는 사제

전체 신자들의 의견을 듣고 본당의 중대사를 결정하고, 사목 방향을 결정하는 사제

말과 행동으로 신앙의 모범을 보여주는 사제

이 글은 카테고리: jubonara, 다해 31-34주일, 연중시기(다해), 주보자료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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