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대축일의 결정
예수님의 성탄대축일은 구약의 전승과의 관계가 아니라 문화권과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몇 월 며칠에 탄생하셨다는 기록이 전해 내려오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성탄축일의 결정은 로마인들이나 희랍의 문화권 안에서 이루어지게 되었는데, 고대 로마인들이나 희랍 문화권에서는 어떤 황제나 저명한 사람들의 탄생일등은 그날 본 날에 지내는 경우도 있었지만, 어떤 의미 있는 날에 지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에서도 예수님을 떠오르는 태양, 구원과 빛을 주는 분으로 태양과 연결시켜서 이해되던 당시의 사상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따라서 로마에서 지내던 태양의 탄신일인 12월 25일을 성탄축일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집트에서는 새로운 해가 소생되는 날, 즉 태양의 탄신일이 1월6일이었는데, 이것이 동방교회에 들어와서 공현 축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현이나 성탄의 의미, 즉 강생의 의미는 같은 것이기에 공현을 또 다른 성탄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12월 25일의 성탄축일과 관계되는 축일들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즉, 성탄이 있은 후에 탄생이 나오게 되었는데, 즉 10개월 전인 3월 25일이 탄생 예고대축일이 되었고, 그리고 성경에 나타난 것과 같이 6개월 전인 6월 24일이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로 정해지게 되었습니다.

성탄대축일의 결정
예수님의 성탄대축일은 구약의 전승과의 관계가 아니라 문화권과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몇 월 며칠에 탄생하셨다는 기록이 전해 내려오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성탄축일의 결정은 로마인들이나 희랍의 문화권 안에서 이루어지게 되었는데, 고대 로마인들이나 희랍 문화권에서는 어떤 황제나 저명한 사람들의 탄생일등은 그날 본 날에 지내는 경우도 있었지만, 어떤 의미 있는 날에 지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에서도 예수님을 떠오르는 태양, 구원과 빛을 주는 분으로 태양과 연결시켜서 이해되던 당시의 사상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따라서 로마에서 지내던 태양의 탄신일인 12월 25일을 성탄축일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집트에서는 새로운 해가 소생되는 날, 즉 태양의 탄신일이 1월6일이었는데, 이것이 동방교회에 들어와서 공현 축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현이나 성탄의 의미, 즉 강생의 의미는 같은 것이기에 공현을 또 다른 성탄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12월 25일의 성탄축일과 관계되는 축일들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즉, 성탄이 있은 후에 탄생이 나오게 되었는데, 즉 10개월 전인 3월 25일이 탄생 예고대축일이 되었고, 그리고 성경에 나타난 것과 같이 6개월 전인 6월 24일이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로 정해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