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width=\”10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r><td height=20><spacer type=block height=20></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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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td><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3A7765><center><b><br><br><br>그리스도 왕 대축일(성서 주간)(11/25)</b></center></tr></td><br>
<CENTER><table background=\” \” bgcolor=#DCF8F0 border=8 bordercolor=#3A7765 height=650 width=500><br><br>
<tr><td><CENTER><table border=0 width=300><tr><td><br><br><br><center>
<img src=\”http://www.mariasarang.net/files/pictures/calvary.jpg\” width=450 style=filter:alpha(opacity=100,style=3,finishopacity=0\”><br>
<tr><td><left><font size=5 face=굴림체 color=#245748 align=left><b><pre><ul>
입당송
<tr><td><left><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245748 align=left><pre><ul>
살해된 어린양은 권능과 신성과
지혜와 힘과 영예를 받기에 합당하도다.
그분께 영광과 권능이 영원무궁하기를 비나이다.
<tr><td><left><font size=5 face=굴림체 color=#245748 align=left><b><pre><ul>
본기도
<tr><td><left><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245748 align=left><pre><ul>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만물을 새롭게 하시려고
성자 그리스도를 세상의 임금으로 세우셨으니,
모든 창조물이 종살이에서 벗어나
주님을 섬기며 끝없이 찬미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tr><td><left><font size=5 face=굴림체 color=#245748 align=left><b><pre><ul>
말씀의 초대
<tr><td><left><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245748 align=left><pre><ul>
다윗이 헤브론에서 이스라엘의 두 번째 임금으로 추대된다.
벤야민 지파의 사울 임금이 끝나고
유다 지파의 다윗이 새로운 왕족이 되는 순간이다.
이후 다윗은 40년간 이스라엘을 다스리며
명실 공히 대국의 기반을 마련한다.
그의 뒤에는 늘 하느님의 도움이 있었다(제1독서).
하느님의 힘을 받으면 강해진다.
참고 견딜 수 있는 힘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능력을 주시고자 오셨다.
바오로 사도는 그리스도를 찬미하는 노래를 바친다(제2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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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독서
<tr><td><left><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245748 align=left><pre><ul>
<원로들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세웠다.>
☞ 사무엘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5,1-3
그 무렵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가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몰려가서 말하였다.
“우리는 임금님의 골육입니다.
전에 사울이 우리의 임금이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출전하신 이는 임금님이셨습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너는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고,
이스라엘의 영도자가 될 것이다.’ 하고 임금님께 말씀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의 원로들이 모두 헤브론으로 임금을 찾아가자,
다윗 임금은 헤브론에서 주님 앞으로 나아가 그들과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그들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세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tr><td><left><font size=5 face=굴림체 color=#245748 align=left><b><pre><ul>
화답송
<tr><td><left><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245748 align=left><pre><ul>
◎ 우리는 기뻐하며 주님의 집으로 가리라.
○ “주님의 집으로 가세!”
사람들이 나에게 이를 제 나는 기뻤노라.
예루살렘아, 네 성문에 이미
우리 발이 서 있노라. ◎
○ 그리로 지파들이 올라가도다,
주님의 지파들이.
주님의 이름을 찬송함이
이스라엘을 위한 법이로다.
그곳에 재판하는 왕좌가,
다윗 집안의 왕좌가 놓여 있도다. ◎
<tr><td><left><font size=5 face=굴림체 color=#245748 align=left><b><pre><ul>
제2독서
<tr><td><left><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245748 align=left><pre><ul>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아드님의 나라로 옮겨 주셨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콜로새서 말씀입니다. 1,12-20
형제 여러분, 성도들이 빛의 나라에서 받는 상속의 몫을
차지할 자격을 여러분에게 주신 아버지께 감사하기를 빕니다.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어둠의 권세에서 구해 내시어,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아드님의 나라로 옮겨 주셨습니다.
이 아드님 안에서 우리는 속량을, 곧 죄의 용서를 받습니다.
그분은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모상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맏이이십니다.
만물이 그분 안에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든 땅에 있는 것이든,
보이는 것이든 보이지 않는 것이든,
왕권이든 주권이든 권세든 권력이든,
만물이 그분을 통하여 또 그분을 향하여 창조되었습니다.
그분께서는 만물에 앞서 계시고, 만물은 그분 안에서 존속합니다.
그분은 또한 당신 몸인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그분은 시작이시며,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맏이이십니다.
그리하여 만물 가운데에서 으뜸이 되십니다.
과연 하느님께서는 기꺼이 그분 안에
온갖 충만함이 머무르게 하셨습니다.
그분 십자가의 피를 통하여 평화를 이룩하시어,
땅에 있는 것이든 하늘에 있는 것이든,
그분을 통하여 그분을 향하여 만물을 기꺼이 화해시키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tr><td><center><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3A7765 align=left><pre>
저녁노을(모니카)
♬ Christe Redemptor[그리스도 우리 구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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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td></center></table></tr></td></center></font></pre></ta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