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하고 말하라신다.

우리도 어느 집에 들어 가든지 먼저 평화를 빌어주라 당부하신다.
평화!
서로를 축복해 주는 이 아름다운 마음을
주고 받으며
서로 사랑하라 가르치신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바라시는 것이 행복이리라.

떠나시기 전 그 지극한 고통의 십자가 상에서도
아버지 성부께 이 죄인의 허물을 용서 청하시고
어머니께 어설픈 안나도 보살펴 달라 당부 해 주셨다.
어디 그 뿐이시던가.
생각지도 못한 이 죄인을
낙원에 들 것이라며 천상 아버지 집에도 초대해 주시지 않으셨는가.

평화를 빕니다!
평화를!
우리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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