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리고 보고 믿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성경 말씀을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말씀이 저에게 하신말씀 같았습니다

맞아요 주님!

 저는 당신께서 다시 살아나신다는 사실을 믿지 못했습니다
아니!
믿고 싶지 않았다는 말씀이 정확하지요
사실은....
제 눈으로 제가 직접 보지 않고서는 믿을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만큼...
저의 믿음이 부족하다는 말씀이지요
 제눈으로 당신이 살아나셨다는 것을 확인해야 ...
보고야 믿는 사람입니다

제가 믿는 종교가 부활신앙이라는 사실을....
믿는다고 떠들어댔지만 사실은 의심을 많이 했습니다

정말로 당신께서 부활하셨을까?
정말로 당신께서 부활하신 후 승천 하셨을까?  
정말로 당신께서 부활하신 후 성령을 보내셨을까?
등등....

의심은 꼬리를 물고 또 물고  끝도 한도 없었습니다
그 만큼 저의 믿음이 부족하지요

하지만....
오늘복음에서

“예수님의 얼굴을 쌌던 수건은 아마포와 함께
 놓여 있지 않고,  따로 한곳에 개켜져 있었다.“

말씀에 믿을 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당신을 믿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로 탁월한 선택을 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성경 말씀을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죽은이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성경말씀을 믿어야 한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아멘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성경 말씀을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묵상하며



이 글은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