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화요일(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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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3주간 화요일(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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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생명의 빵이신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자녀가 된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닫습니다
하지만 그런 마음도 잠시...
당신을 진심으로 믿어야 생명의 빵도 먹을 수 있고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세속에서의 삶이
녹록치 않기에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 순간 순간마다 당신을 생각하며 살고 있으면서도
세속의 욕심과 저의 이기심 때문에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복음을 묵상 할때는 다짐도 수십 번씩 하면서 잘할 것 같지만
일상생활로 돌아오면 또 다시 볶고 지지고 사랑을 베풀기보다는
사랑을 받기만을 원하고 자신의 잘못을 온갖 핑계로 합리화하며
모든 잘못을 남에게 전가하기 바쁘니 다짐했던 일들이 말짱 도루묵이 되지요
입으로야 하늘의 별도 따서 당신께 드릴 것같이 온갖 미사여구로
허풍을 떨지만 실천을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입만 풍년이고 말은 얼마나 번지르하게 잘하는지 윤기가 흐르지요
실상 아무 것도 실천한 것도 없으면서...
온갖 허풍에 미사여구로 자신의 못난 모습을 감추기에 바쁘고...
참 답답한 모습입니다
생명의 빵이신 주님!
저의 모습이 이렇습니다
속은 텅 비어있으면서 온갖 치장으로 자신의 못난 모습을 감추느라
어제도 오늘도 아마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이렇게 살고 있을 것입니다
생명의 빵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겉 치례가 아닌 내면이 꽉 찬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기도해봅니다
나는 생명의 빵이니, 나에게 오는
사람은 배고프지 않으리라
아멘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주님
믿습니다!
아니!
믿겠습니다
당신을 믿는사람은 배고프지 않으며
당신을 사랑하면 목마르지 않는다는 사실을....
굳게 믿겠습니다
생명의 빵이신 주님!
요즈음처럼 당신이 그리운 적도 없습니다
요즈음처럼 당신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은 적도 없습니다
요즈음처럼 당신의 사랑이 절절하게 느껴진 적도 없습니다
집안의 우환으로 시련을 겪고 있지만 당신의 사람들을
통해서 저에게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내가 생명의 빵이라고 하신 당신을 의지하며
당신을 믿으며 당신을 사랑하면 배고프지 않으며
목마르지 않는다는 사실을 굳게믿게 해주십시오
저를 위해 죽기까지하신 당신을 믿게 해주십시오
저를 위해 빵으로 오신 당신을 믿게 해주십시오
저의 영혼을 당신께 바치오며 당신으로 행복하고
당신으로 좌절하지 않으며 시련이 온다하여도
당신의 사랑으로 헤쳐나갈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말씀을 굳게 믿으며 당신의 사랑을 깨달아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믿게 해주십시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묵상하며
♬ 내 안에 사는 이 예수 그리스도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