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의 답변을 기다린다.
메시아로 오신 분의 음성을 듣고 싶었던 것이다.
주님께서는 지난날의 기적을 알려 주신다.
눈먼 이들을 눈 뜨게 하시고, 병든 이들을 낫게 하시며,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신 일이다.
하늘의 힘이 함께하지 않았다면 이루어질 수 없었던 일이다(복음)..
복음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8ㄴ-23
그때에 요한은 자기 제자들 가운데에서 두 사람을 불러
주님께 보내며,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하고 여쭙게 하였다.
그 사람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말하였다.
“세례자 요한이 저희를 보내어,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하고
여쭈어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질병과 병고와 악령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시고, 또 많은 눈먼 이를 볼 수 있게 해 주셨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
눈먼 이들이 보고, 다리저는 이들이 제대로 걸으며,
나병 환자들이 깨끗해지고, 귀먹은 이들이 들으며,
죽은 이들이 되살아나고, 가난한 이들이 복음을 듣는다.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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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제3주간 수요일(12/16)
말씀의 초대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의 답변을 기다린다. 메시아로 오신 분의 음성을 듣고 싶었던 것이다. 주님께서는 지난날의 기적을 알려 주신다. 눈먼 이들을 눈 뜨게 하시고, 병든 이들을 낫게 하시며,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신 일이다. 하늘의 힘이 함께하지 않았다면 이루어질 수 없었던 일이다(복음)..
복음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8ㄴ-23 그때에 요한은 자기 제자들 가운데에서 두 사람을 불러 주님께 보내며,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하고 여쭙게 하였다. 그 사람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말하였다. “세례자 요한이 저희를 보내어,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하고 여쭈어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질병과 병고와 악령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시고, 또 많은 눈먼 이를 볼 수 있게 해 주셨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 눈먼 이들이 보고, 다리저는 이들이 제대로 걸으며, 나병 환자들이 깨끗해지고, 귀먹은 이들이 들으며, 죽은 이들이 되살아나고, 가난한 이들이 복음을 듣는다.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세례자 요한의 질문입니다. 제자들을 보내 예수님의 응답을 청한 것입니다. 그분을 의심해서가 아닙니다. 확신을 주시라는 청원입니다.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 눈먼 이들이 보고, 다리저는 이들이 제대로 걸으며, 나병 환자들이 깨끗해지고, 귀먹은 이들이 들으며, 죽은 이들이 되살아나고, 가난한 이들이 복음을 듣는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기적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렇듯 우리는 하늘의 힘을 지니신 분을 믿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오시어 눈을 ‘뜨게’ 해 주시고, 아픈 곳을 ‘낫게’ 하시며, 가난한 마음을 ‘풍요롭게’ 해 주실 분이십니다. 그러니 주님의 힘을 못 느끼고 있다면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세례자 요한처럼 강렬한 원의가 없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합니다. 애절한 마음이 아니면 ‘대충 바치는’ 기도가 됩니다. 정성을 갖추지 못하면 ‘구경하는 미사’가 되고 맙니다. 그러면 눈을 뜰 수 없습니다. 악한 기운을 몰아낼 수 없습니다. 병약한 영혼을 살려 낼 수 없습니다. 축복은 언제라도 ‘간절한 마음’과 함께합니다. 복음의 세례자 요한처럼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청해야겠습니다. 그러면 그분께서는 ‘사건과 만남’을 통해 당신의 답변을 들려주십니다. -출처 매일 미사-
대림 제3주간 수요일(12/16)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만드시고, 행복과 불행을 일으키신다. 이슬과 비도 그분의 창조물이다. 만물은 그분 안에서 움직이며 살아간다. 그러니 이스라엘은 주님만 믿고 의지해야 한다. 그러면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제1독서).
제1독서
<하늘아, 위에서 이슬을 내려라.>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5,6ㄴ-8.18.21ㅂ-25 내가 주님이고, 다른 이가 없다. 나는 빛을 만드는 이요, 어둠을 창조하는 이다. 나는 행복을 주는 이요, 불행을 일으키는 이다. 나 주님이 이 모든 것을 이룬다. 하늘아, 위에서 이슬을 내려라. 구름아, 의로움을 뿌려라. 땅은 열려 구원이 피어나게, 의로움도 함께 싹트게 하여라. 나 주님이 이것을 창조하였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하늘을 창조하신 분, 그분께서 하느님이시다. 땅을 빚으시고 땅을 만드신 분, 그분께서 그것을 굳게 세우셨다. 그분께서는 그것을 혼돈으로 창조하지 않으시고, 살 수 있는 곳으로 빚어 만드셨다. 내가 주님이다. 다른 이가 없다. 나밖에는 다른 신이 아무도 없다. 의롭고 구원을 베푸는 하느님, 나 말고는 아무도 없다. 땅 끝들아, 모두 나에게 돌아와 구원을 받아라. 나는 하느님, 다른 이가 없다. 내가 나 자신을 두고 맹세한다. 내 입에서 의로운 말이 나갔으니, 그 말은 돌이킬 수 없는 것이다. 정녕 모두 나에게 무릎을 꿇고, 입으로 맹세하며 말하리라. “주님께만 의로움과 권능이 있다. 그분께 격분하는 자들은 모두 그분 앞에 와서 부끄러운 일을 당하리라. 이스라엘의 모든 후손들은 주님 안에서 승리와 영예를 얻으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신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고 믿었는지 …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였는지…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았는지…
아니었습니다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말씀을 성찰하며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당신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고 믿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야 한다고 굳게 다짐해봅니다
언제부터?
오늘부터…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말씀을 저의 신앙의 모토로 삼으며
묻지도 않으며 따지지도 않으며
무조건 의심하지 않으며
믿으며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묵상하며
♬ 하늘은 이슬비처럼 / 가톨릭 성가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신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고 믿었는지 …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였는지…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았는지…
아니었습니다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말씀을 성찰하며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당신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고 믿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야 한다고 굳게 다짐해봅니다
언제부터?
오늘부터…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말씀을 저의 신앙의 모토로 삼으며
묻지도 않으며 따지지도 않으며
무조건 의심하지 않으며
믿으며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묵상하며
♬ 하늘은 이슬비처럼 / 가톨릭 성가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
주님!
대림시기인 요즈음….
아직도 고해성사를 보지 못했습니다
이유는요?…
아직도 준비가 되지 않아서입니다
성사를 본다는 생각만으로도 부담스럽기 때문이지요
하루 하루 미루고 또 미루고….
머릿 속에는 온갖 생각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런 일은 이래서 서운하고 저런 일은 저래서 서운하고…
이 형제 때문에 저 자매 때문에 죄를 짓고….
아직도 회개는 고사하고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속의 일로 가득 찬 머릿 속이 복잡합니다
언제쯤이면 성숙한 신앙인이 될런지 ㅠㅠ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
말씀을 성찰하며
성숙한 신앙인으로 변화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세속적인 생각에서 벗어났으면….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 “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