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가17,1-6:연중32주월요일묵상

17 장
1 예수께서는 당신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걸려넘어지게 하는 일들이 생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그런 일이 생기게 하는 사람은!
2 그는 그 목에 연자맷돌을 매단 채 바다에 내던져지는 편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를 걸려넘어지게 하는 것보다 그를 위해 다행스럽습니다.
3 여러분은 스스로 경계하시오.” “당신의 형제가 죄를 짓거든 그를 꾸짖고 회개하거든 그를 용서하시오.
4 그가 하루에 일곱 번이나 당신에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당신에게 돌아와서는 ‘회개합니다’ 하거든 그를 용서하시오.”
5 사도들이 주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하고 여쭈었다.
6 그러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여러분이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갖고 있다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째 뽑혀 바다에 심어져라’ 하더라도 그것이 여러분에게 순종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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