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믿음을 증거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당시의 제자들이 당신을 증거했던 것처럼
오늘의 저 자신도 당신을 증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
말로 하라면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행동까지 첨부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당신을 증거하는 삶.
저에게 어려운 것이 바로 넓은 마음을 가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넒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려고 하는 것.
잘못한 것이 있으면 인정하고
잘못했다고 하면 용서해 주는 것.
그것이 저에게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바로 그것이 제가 당신을 증거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님! 제가 당신을 증거할 수 있도록 하소서.
넒은 가슴으로 인정하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