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여기 이 사이버성당 공간에서
거룩한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묵상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사이버성당 공간에서 그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이곳에 우리보다 미리 앞서 오셔서 이곳 사이버성당 을
건축하신 분이 있으시기에 가능한 것임을 우리는 압니다.
따라서 우리가 이곳을 방문하여 날마다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을 듣고
묵상 기도를 하고 또 그말씀으로 거룩하게 살 수 있도륵 이길을 닦아 놓으신,
바로 이성전을 건축하시고 그 마무리 작업중에 있으신(오늘 복음에서
하느님의 사자 세례자 요한과도 같은 본명)
홍광철 세례자요한 신부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답니다.
그리고 저희에게 이처럼 훌륭하신 신부님을 사제로 보내주신
사랑의 하느님께 감사 찬미를 드립니다.
거룩하신 사랑의 하느님,
나약한 신심의 저희가
당신뜻대로 날마다
거룩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또 당신께서 저희에게 보내주신
사제 세례자 요한신부님의
착한목자 훌륭하신 신부님의 모습처럼
사랑으로 바르고 지혜롭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저희에게 풍부한 은총 내려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