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불쌍한 저를 변화시켜

자비의 하느님,
오늘의 불쌍한 저를 돌보시어
오늘 마태오 족보의 여인들,
바로 미천한 이여인들
다말 라합 룻 바쎄바와 같은
어제의 비천한 저의 삶을,
오늘과 내일의
거룩한 인류의 구세주 그리스도를 이땅에,
탄생시키는 거룩한 족보의 여인들처럼
그 여인들 처럼 저의삶도 새롭게,
온전히 거룩하게 변화시켜 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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