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모독하는 사람들 연중3주간 월요일

3 장
22 한편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율사들은 말하기를 “그는 베엘제불에 사로잡혀 있다” 고도 하고, 또는 “귀신 두목의 (힘을) 빌려 귀신들을 쫓아낸다” 고도 했다.
23 예수께서는 그들을 가까이 불러 놓고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떻게 사탄이 사탄을 쫓아낼 수 있습니까?
24 한 나라가 스스로 갈라지면 그 나라는 지탱할 수 없습니다.
25 또한 한 집안이 스스로 갈라지면 그 집안은 지탱할 수 없습니다.
26 이와같이 사탄도 자신을 거슬러 일어나 갈라지면 지탱할 수 없고 끝장이 납니다.
27 실상 먼저 힘센 자를 묶어 놓지 않고서는 아무도 그 힘센 자의 집에 들어가서 세간을 강탈할 수 없습니다. 묶어 놓아야 그의 집을 강탈하게 될 것입니다.
28 진실히 나는 여러분에게 이릅니다. 사람들이 어떤 죄를 짓고 신성모독을 해도, 아무리 심한 신성모독을 해도 모두 용서받을 것입니다.
29 그러나 성령에 대해서 모독하는 사람은 영원히 용서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업을 짊어지게 될 것입니다.”
30 사실 그들은 “그가 더러운 영에 사로잡혀 있다” 고 말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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