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신부님, 왜 그런 걸 질문하신대유…
저 자신이 아닌 다른 분들의 행동에 하나하나 신경쓰다보면
기분나빠져서??? 성당 못다녀유…-.-;;
전 저희 본당이 아닌 둔산동에 미사참례 했다가 분심들어서 죽는 줄 알았어요.
마침 간 날이 장례미사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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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질문이 있는데요 – 요한 ┼
형제라는 말이 우리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아시나요?
형제님! 자매님! 이라고 우리는 부릅니다.
그런데 그 안에 정말 그를 형제로 생각하고 자매로 생각하는 그런 마음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또한 성당안에서 신부님 수녀님, 또는 다른 단체 장들로부터 겸손이라는 것을 느끼시는지요?
넘 어려운 질문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