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별것도 아니라니요?
모든것을 버리고 외롭고 험난한 그분의
길을 가시겠다고 선택하신 길입니다.
훌륭하신 사제!
하느님만을 사랑하시는 사제! 되시기를 빕니다.
어느 신부님의 서품성구처럼 당신만이 영원한
나의 행복이심을 고백하시는 사제!.
어느 신부님의 신앙고백처럼, 이제 사제가 되었으니
사제로 죽는 것이 소원이시라는..
많은 사람을 섬기러 오신 예수님처럼
낮아질 수 있도록 우리 신자들이 많이 사제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아껴주고 인간임을 기억하며
사제의 길을 잘 가실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일을 잊지
말어야 합니다요…사제 욕하는 넘들 미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