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믿음과겸손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바리사이같은 교만한사람이 구원을 받는다면
하느님께 대한 믿음과겸손이 있어도 힘 없는사람들은
신앙을 갖지못하겠죠
하느님께서는 교만과위선이 아닌 진정으로 하느님을
믿고 섬기며 자신의 모든것을 겸손되이 봉헌할때
자비를 베풀어주실것입니다.
우리는 세관원의 겸손된모습을 본받아 힘없는사람들을
없신여기지말고 진심으로 모든것을 하느님의 뜻에 따라살도록노력해야하겠습니다
신앙은 믿음과겸손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바리사이같은 교만한사람이 구원을 받는다면
하느님께 대한 믿음과겸손이 있어도 힘 없는사람들은
신앙을 갖지못하겠죠
하느님께서는 교만과위선이 아닌 진정으로 하느님을
믿고 섬기며 자신의 모든것을 겸손되이 봉헌할때
자비를 베풀어주실것입니다.
우리는 세관원의 겸손된모습을 본받아 힘없는사람들을
없신여기지말고 진심으로 모든것을 하느님의 뜻에 따라살도록노력해야하겠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그 바리사이가 자신이 교만하다는 것을 생각이나 할까요?
자신이 열심하다고만 생각하지 자신이 교만하다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겸손하고, 부드럽고…그런데
왜 사람들은 나를 보고 교만하다고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사실 저도 제 자신을 잘 모릅니다. 아니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착각 속에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것이 제 모습이 아니가 합니다.
그렇다고 저에게 “야! 넌 좀 겸손해 졌으면 좋겠어…”라고 말한다면 저는 분명
“야! 네가 뭘 아는데….”하면서 화를 냈을 것입니다.
혹시 당신은 안그러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