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의기도

신앙은 믿음과겸손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바리사이같은 교만한사람이 구원을 받는다면


하느님께 대한 믿음과겸손이 있어도 힘 없는사람들은


신앙을 갖지못하겠죠


하느님께서는 교만과위선이 아닌 진정으로 하느님을


믿고 섬기며 자신의 모든것을 겸손되이 봉헌할때


자비를 베풀어주실것입니다.


우리는 세관원의 겸손된모습을 본받아 힘없는사람들을


없신여기지말고 진심으로 모든것을 하느님의 뜻에 따라살도록노력해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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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두사람의기도

  1. user#0 님의 말:

    재미있는 것은 그 바리사이가 자신이 교만하다는 것을 생각이나 할까요?

    자신이 열심하다고만 생각하지 자신이 교만하다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겸손하고, 부드럽고…그런데

    왜 사람들은 나를 보고 교만하다고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사실 저도 제 자신을 잘 모릅니다. 아니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착각 속에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것이 제 모습이 아니가 합니다.

    그렇다고 저에게 “야! 넌 좀 겸손해 졌으면 좋겠어…”라고 말한다면 저는 분명

    “야! 네가 뭘 아는데….”하면서 화를 냈을 것입니다.

    혹시 당신은 안그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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