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장
1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유대 지역으로 [또한] 요르단강 건너편으로 가시자 또 군중들이 그분께 모여왔다. 예수께서는 늘 하시던 대로 다시 그들을 가르치셨다.
2 그런데 바리사이들이 다가와서는 그분을 시험하려고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됩니까?” 하고 물었다.
3 그러자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모세가 여러분에게 어떻게 명했습니까?” 하고 되받아 물으셨다.
4 그들이 “이혼장을 써주고 아내를 버리는 것을 모세는 허락했습니다” 하자
5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모세는 여러분의 완고한 마음 때문에 그 계명을 적어 여러분에게 남겼습니다.
6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창조의 시초부터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만드셨습니다.
7 이 때문에 사람이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합하여]
8 그 둘은 한 몸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이미 둘이 아니고 한 몸입니다.
9 그러므로 하느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 놓아서는 안됩니다.”
10 그 후 집에서 제자들이 다시 그 일에 대하여 예수께 물으니
11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자기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는 자는 그와 간음하는 것입니다.
12 또한 아내가 자기 남편을 버리고 다른 남자와 결혼해도 간음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한몸이 될것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이미 둘이 아니고
한몸입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이 짝지어주신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느님의모상대로 만드셨다지만
정말 하느님의뜻대로 산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죠????
부부는 일심동체라고 말합니다.그렇지만 우리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부부는 일심동체가 아니라 이심이체인것같습니다
살아가면서 몇십년을 살아도 마음을 모를때가 너무많이있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뜻대로 살때만이 부부가 한몸이 되겠죠?
제가 잘못살아온것인지 모르지만 ……….한마음일때가
얼마나 있었나 생각해봅니다
오히려 이심이체인 사람들이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
일심동체로 마음이 하나가 되도록 노력해야한다는 생각이
더 듭니다
제 자신도 오늘부터라도 남편과 진정한 하나인 일심동체가
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제가 남편과 진정한 사랑을하며 주님이 말씀하신 부부는 일심동체라는 ((부부는한몸)말씀을 깊이 새기며 살아가게 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