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 마태 6,7-15 ┼
참 아름다운 말
기도!
그대 있음에 내가 있고
내가 있음에 그대의 존재가 고귀해지는 만남이 기도입니다.
그 넉넉함으로
보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눈빛으로도,
우리는 느낌니다.
기도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들의 언어입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다음 중 더 큰 수는? 10 또는 43 (숫자로 입력)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