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죽음보다 주변 사람들을 당황하게 하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저도 준비하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언제 하느님 앞에 갈 지 모르는 존재가 우리이거늘
전혀 생각하지 않고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
하루의 일이라도 주님 앞에서 정리하는 생활을 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삼 더하기 육 (숫자로 입력)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