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다음에 하느님의 나라에서 우리가 기억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고통이 없다면 고통스런 기억도 없지 않을까요?
지금 겪고 있는 무수한 갈등 속에서 오는 고통
예전의 부끄러운 모습들 안에서 오는 고통
이 모든 기억들이 하느님 나라에서도 기억이 된다면 고통은 계속되지 않을까요?
아직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아마도 삶의 형태가 다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삶의 형태가…
신부님..혹시 그거 아세요?
신부님께서는 불자같은 사제이시라는 걸?ㅎㅎㅎ
신부님께서 오로지 로마식(?) 사제셨다면 이 곳은 참 재미없는 성당이었을지도 모르겠어요..물론 저한텐!
개인적으로 알지도 못하고(안다는 사람조차 없음) 아쉽게도 꿈에서조차도 뵈진 못했지만, 참 진지하시고 위트와 재치가 있으실거란 생각을 해 봅니다.
죽은후 고통.. 분명 다르겠지요,뭐. 그럼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가슴이 뛰긴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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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혹시 그거 아세요?
신부님께서는 불자같은 사제이시라는 걸?ㅎㅎㅎ
신부님께서 오로지 로마식(?) 사제셨다면 이 곳은 참 재미없는 성당이었을지도 모르겠어요..물론 저한텐!
개인적으로 알지도 못하고(안다는 사람조차 없음) 아쉽게도 꿈에서조차도 뵈진 못했지만, 참 진지하시고 위트와 재치가 있으실거란 생각을 해 봅니다.
죽은후 고통.. 분명 다르겠지요,뭐. 그럼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가슴이 뛰긴 할까요?
신부님..혹시 그거 아세요?
신부님께서는 불자같은 사제이시라는 걸?ㅎㅎㅎ
신부님께서 오로지 로마식(?) 사제셨다면 이 곳은 참 재미없는 성당이었을지도 모르겠어요..물론 저한텐!
개인적으로 알지도 못하고(안다는 사람조차 없음) 아쉽게도 꿈에서조차도 뵈진 못했지만, 참 진지하시고 위트와 재치가 있으실거란 생각을 해 봅니다.
죽은후 고통.. 분명 다르겠지요,뭐. 그럼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가슴이 뛰긴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