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기도좀 하세요

 


   +찬미 예수님


웬만하면 기도 좀 하세요


꼭 저를 두고 말씀하시는 것같습니다


요즈음  복음묵상이 잘되지 않고  분심이 자꾸들어…..


성서를  여러번 읽어도 ….머리만 복잡하고 가슴이 답답해서….


곰곰 생각해보니 ….


바쁘다는 핑계로 요즈음 평일미사를 잘 하지 못했습니다


하루의 일과를 당신을 찬미하는 미사로시작하곤 했는데..


정신없이 지내는 요즈음 무엇에 쫒기듯 사는 저의 모습이기에


당신의 말씀이 들어있는 성서를 읽어도 마음에 와 닿지를 않는것 같습니다


성당을 코 앞에다 두고도 미사시간인데도 참석하지 못하고…..


머리가 아프고 마음이 답답한 이유를 이제 알게됐습니다


웬만하면 기도 좀 하세요


 그래요 제가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당신을  찬미하는 미사참례를


하지 않았기에 저의 마음이 이렇게 답답하고 우울했던 이유를 ………


기도하지 않고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


지금이라도 깨닫게 해 주신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밤도 묵상이 잘되지를 않아 딸아이한테  한시간후에 깨워달라고…


며칠째   머리가 아프고  눈이 잘보이지를 않아서 …..


안경원에가서 시력검사를 ..아무이상이 없다고  …시력도 너무 좋다고


그런데 왜 성서의 글씨가 보이지 않는지 이상했습니다


안경원에서 제일 작은 글씨까지 읽었는데….


마음의  문이 닫혀있기에 성서의 글씨가 보이지 않았는가 봅니다


사랑이신 예수님


이렇게 깨닫게 해주신 당신을  사랑합니다


변덕많은 저의 마음이 당신의 사랑을 느끼며 찬미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모두가 잠든 이밤에 당신께  사랑을 고백하며 몆자 적어봅니다


저의 간절한이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이끌어 주십시요


당신께서는 제가 얼마나 나약하고 무지한 사람인지를 잘 알고 계시니까요


이제 마음이 홀가분할것 같습니다


내일을 위해  잠을 자야하겠습니다


제가 편안한 마음으로 꿈나라에 갈수있도록 도와주십시요


당신을 찬미하며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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