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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도: 좋으신 하느님
'앙감음'이란 단어는 어감도 않좋고 머리속에 품고 있지 않으렵니다.
다만 꾸려는 사람의 청은 사안에 따라서 결정하겠습니다.
어느 형제분이 같은 본당 교우에게 사업자금을 빌려 주었는데 약속한 날
이 되어도 일언반구 말이없고 마주치면 피하려고해 기분이 말이 아니었
다는 고백을 들었습니다.
돈을 빌려준 형제는 사업자금이 적어서 그런가 보다고 가진 돈을 더 갖
다 주어야 했을까요? 그분의 어감 [06/16-1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