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오늘은 복되신 동정녀 마리아 탄신 축일입니다.
마리아께서는 요아킴과 안나의 고명 딸로 태어났습니다.
창조주께서는 이 세상에 성전을 지으셨는데 피조물인 인간의 태를 빌려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마리아는 어린 나이에 우리나이로는 15세 정도라 합니다.
마리아는 겁도 없이 하느님을 내 안에 오시는 것을 기쁘게 맞이하셨으니 이는
거룩한 성령의 도우심이 아니면 감히 할 수도 없는 일 그 시대에는 처녀가 아기를
잉태한다는 것은 죽음을 의미합니다. 그 시대는 여자는 혼자 살 수 도 없고 결혼을
안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 이름은 임마누엘 하느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시다 참으로 엄청난 일을 하신 마리아께 겸손하게 머리 숙여 깊이 감사 드리며 탄신을
축하드립니다.

성모 마리아님 제가 당신을 본받아 주님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고 있는 그 대로 받아들이도록 도와주소서.
주님 성모 마리아의 신심을 본 받도록 은총 주소서.
그리고 이웃에 성모 마리아를 자랑할 수 있도록 지혜의 은총 주소서.

211.58.144.186 이 헬레나: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이 말씀을 생각만해도 기쁩니다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을 믿는
우리모든신앙인들이 행복하고 기쁘게 살았으면 하는 소망이……..
베드로 형제님가정에도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9/08-08:44]
211.34.86.30 지혜별: 아는만큼 보이는 것처럼 믿음의 깊이 만큼 느낄 수 있겠지요. 순수하고 신심이 깊었을 어린 마리아를 생각하면서 잠시 묵상에 잠깁니다. [09/08-13:16]
61.254.161.82 소나무: 주님 사랑안에서 행복하심과 즐거운 추석이 되시기를…^^ [09/09-00:13]
211.194.124.5 루실라: 이웃에 성모 마리아를 자랑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아멘. 베드로 형제님! 즐거운 추석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09/09-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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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이 함께 계시다는,
    당신이 늘 함께 계셔주신다는 믿음보다
    더 큰 선물이 안나에겐 없는 듯 합니다.

    당신이 함께 계신다는,
    인간의 언어로는 감당키 어려운 이 거룩한 특은에
    안나는 차라리 침묵을 하게 됩니다.

    주님.
    오늘은 새벽길을 걷다 장난감 십자가 목걸이를 주었습니다.
    순간 ‘작은 자매에게 주어야겠다.’ 생각하였습니다.
    작은 자매는 주님,
    어린 나이에 아기를 낳은 눈이 커다란 산모입니다.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
    작은 자매들을 잊지 마소서.
    늘 늘 함께 계시어 꼬옥 지켜주소서.
    언제나 뒷자리에 앉아 말없이 헤죽 웃는 그 자매의 소망하는 일이
    당신 뜻에 크게 어긋나는 일이 아니라면 부디 들어 허락하소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
    가난하고 병들고 힘없는 어린 백성들의 가슴에도 당신을 얻어 만나는 기쁨을 허락하시어
    이 아프고 외롭고 추운 날들의 고통들이
    먼 훗날의 기쁨이게 모두에게 희망을 주소서.
    임마누엘 주님!!!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이 함께 계시다는,
    당신이 늘 함께 계셔주신다는 믿음보다
    더 큰 선물이 안나에겐 없는 듯 합니다.

    당신이 함께 계신다는,
    인간의 언어로는 감당키 어려운 이 거룩한 특은에
    안나는 차라리 침묵을 하게 됩니다.

    주님.
    오늘은 새벽길을 걷다 장난감 십자가 목걸이를 주었습니다.
    순간 ‘작은 자매에게 주어야겠다.’ 생각하였습니다.
    작은 자매는 주님,
    어린 나이에 아기를 낳은 눈이 커다란 산모입니다.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
    작은 자매들을 잊지 마소서.
    늘 늘 함께 계시어 꼬옥 지켜주소서.
    언제나 뒷자리에 앉아 말없이 헤죽 웃는 그 자매의 소망하는 일이
    당신 뜻에 크게 어긋나는 일이 아니라면 부디 들어 허락하소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
    가난하고 병들고 힘없는 어린 백성들의 가슴에도 당신을 얻어 만나는 기쁨을 허락하시어
    이 아프고 외롭고 추운 날들의 고통들이
    먼 훗날의 기쁨이게 모두에게 희망을 주소서.
    임마누엘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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