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오늘은 복되신 동정녀 마리아 탄신 축일입니다.
마리아께서는 요아킴과 안나의 고명 딸로 태어났습니다.
창조주께서는 이 세상에 성전을 지으셨는데 피조물인 인간의 태를 빌려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마리아는 어린 나이에 우리나이로는 15세 정도라 합니다.
마리아는 겁도 없이 하느님을 내 안에 오시는 것을 기쁘게 맞이하셨으니 이는
거룩한 성령의 도우심이 아니면 감히 할 수도 없는 일 그 시대에는 처녀가 아기를
잉태한다는 것은 죽음을 의미합니다. 그 시대는 여자는 혼자 살 수 도 없고 결혼을
안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 이름은 임마누엘 하느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시다 참으로 엄청난 일을 하신 마리아께 겸손하게 머리 숙여 깊이 감사 드리며 탄신을
축하드립니다.
성모 마리아님 제가 당신을 본받아 주님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고 있는 그 대로 받아들이도록 도와주소서.
주님 성모 마리아의 신심을 본 받도록 은총 주소서.
그리고 이웃에 성모 마리아를 자랑할 수 있도록 지혜의 은총 주소서.
이 헬레나: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이 말씀을 생각만해도 기쁩니다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을 믿는
우리모든신앙인들이 행복하고 기쁘게 살았으면 하는 소망이……..
베드로 형제님가정에도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9/08-08:44]
지혜별: 아는만큼 보이는 것처럼 믿음의 깊이 만큼 느낄 수 있겠지요. 순수하고 신심이 깊었을 어린 마리아를 생각하면서 잠시 묵상에 잠깁니다. [09/08-13:16]
소나무: 주님 사랑안에서 행복하심과 즐거운 추석이 되시기를…^^ [09/09-00:13]
루실라: 이웃에 성모 마리아를 자랑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아멘. 베드로 형제님! 즐거운 추석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09/09-0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