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10/17)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저희가 당신께 바랐던 그대로, 어여삐 여기심을 저희 위에 내리소서.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7 그 무렵 사람들이 수없이 몰려들어 서로 짓밟힐 지경이 되었다. 이때 예수께서는 먼저 제자들에게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그들의 위선을 조심해야 한다." 하고 말씀하셨다. "감춰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곳에서 말한 것은 모두 밝은 데서 들릴 것이며 골방에서 귀에 대고 속삭인 것은 지붕 위에서 선포될 것이다." "나의 친구들아, 잘 들어라.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은 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가 두려워해야 할 분이 누구인지를 알려 주겠다. 그분은 육신을 죽인 뒤에 지옥에 떨어뜨릴 권한까지 가지신 하느님이다. 그렇다. 이분이야말로 참으로 두려워해야 할 분이다. 참새 다섯 마리가 단돈 두 푼에 팔리지 않느냐? 그런데 그런 참새 한마리까지도 하느님께서는 잊지 않고 계신다. 더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그 흔한 참새보다 휠씬 더 귀하지 않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시편71(72)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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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10/17)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저희가 당신께 바랐던 그대로, 어여삐 여기심을 저희 위에 내리소서.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7 그 무렵 사람들이 수없이 몰려들어 서로 짓밟힐 지경이 되었다. 이때 예수께서는 먼저 제자들에게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그들의 위선을 조심해야 한다." 하고 말씀하셨다. "감춰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곳에서 말한 것은 모두 밝은 데서 들릴 것이며 골방에서 귀에 대고 속삭인 것은 지붕 위에서 선포될 것이다." "나의 친구들아, 잘 들어라.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은 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가 두려워해야 할 분이 누구인지를 알려 주겠다. 그분은 육신을 죽인 뒤에 지옥에 떨어뜨릴 권한까지 가지신 하느님이다. 그렇다. 이분이야말로 참으로 두려워해야 할 분이다. 참새 다섯 마리가 단돈 두 푼에 팔리지 않느냐? 그런데 그런 참새 한마리까지도 하느님께서는 잊지 않고 계신다. 더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그 흔한 참새보다 휠씬 더 귀하지 않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시편71(72)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 user#0 님의 말: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은 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진정으로 믿고 의지할
    분이 누구인지를 알려주십니다
    머리카락까지도 세어놓으신 하느님을 믿고 그 분을 두려워 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뜨끔해집니다
    하느님께서 저의 잘못을 다 알고계시니 용서를 청하고 싶은마음과
    이미 용서해주셨을 것이라고 스스로 위로삼으며 한편으로는 저의
    고통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도와주시지않는다는 생각에
    섭섭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저의 모든 것을 보고계신다면………
    힘든 저의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라도 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에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어제저녁부터 아무리 복음을 읽어보고 묵상을 해도 머리로는
    이해하고 알아듣는 것같았는데 요약이 되지가 않아 누워 있어도
    마음이 편치가 않았습니다 말씀에 위로를 받기보다는 하느님께
    원망하는 마음이 많았기에 묵상하는 시간이 기쁨보다는 괴롭기만
    했던 제 자신 묵상을 포기하고 잠을 청했지만 밤새도록 머리카락도
    세고 계신다는 하느님의 말씀이 떠오르면서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지않으며 하느님께
    원망했던 제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되니 묵상은 제대로 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독서의 말씀처럼

    “하느님께서 잘못을 용서해 주시고 죄를 덮어 두신 사람들은
    행복하다. 주께서 죄 없다고 인정해 주시는 사람도 행복하다.”


    이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저의 모든 잘못을 용서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리를 지켜주시는 하느님께 ……..

    “그분은 육신을 죽인 뒤에 지옥에 떨어뜨릴 권한까지 가지신
    하느님이다. 그렇다. 이분이야말로 참으로 두려워해야 할 분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머리카락도 세어두신 하느님의 사랑에 위로를 받으며 자신의 처지를
    비관했던 지난시간들을 모두잊고 기쁘게 지내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203.241.220.149 이슬: 주께서 죄 없다고 인정해 주시는 사람도 행복하다.” 그래요 그 분의 사랑만이 우리의 구원이시니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좋으신 묵상에 감사드립니다. [10/17-08:24]
    221.145.247.34 엘리: 늘 솔찍한 묵상 글에 공감합니다. 늘 사랑받는 헬레나님처럼
    다가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을되세요 [10/17-12:21]

  3. user#0 님의 말: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은 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진정으로 믿고 의지할
    분이 누구인지를 알려주십니다
    머리카락까지도 세어놓으신 하느님을 믿고 그 분을 두려워 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뜨끔해집니다
    하느님께서 저의 잘못을 다 알고계시니 용서를 청하고 싶은마음과
    이미 용서해주셨을 것이라고 스스로 위로삼으며 한편으로는 저의
    고통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도와주시지않는다는 생각에
    섭섭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저의 모든 것을 보고계신다면………
    힘든 저의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라도 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에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어제저녁부터 아무리 복음을 읽어보고 묵상을 해도 머리로는
    이해하고 알아듣는 것같았는데 요약이 되지가 않아 누워 있어도
    마음이 편치가 않았습니다 말씀에 위로를 받기보다는 하느님께
    원망하는 마음이 많았기에 묵상하는 시간이 기쁨보다는 괴롭기만
    했던 제 자신 묵상을 포기하고 잠을 청했지만 밤새도록 머리카락도
    세고 계신다는 하느님의 말씀이 떠오르면서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지않으며 하느님께
    원망했던 제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되니 묵상은 제대로 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독서의 말씀처럼

    “하느님께서 잘못을 용서해 주시고 죄를 덮어 두신 사람들은
    행복하다. 주께서 죄 없다고 인정해 주시는 사람도 행복하다.”


    이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저의 모든 잘못을 용서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리를 지켜주시는 하느님께 ……..

    “그분은 육신을 죽인 뒤에 지옥에 떨어뜨릴 권한까지 가지신
    하느님이다. 그렇다. 이분이야말로 참으로 두려워해야 할 분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머리카락도 세어두신 하느님의 사랑에 위로를 받으며 자신의 처지를
    비관했던 지난시간들을 모두잊고 기쁘게 지내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203.241.220.149 이슬: 주께서 죄 없다고 인정해 주시는 사람도 행복하다.” 그래요 그 분의 사랑만이 우리의 구원이시니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좋으신 묵상에 감사드립니다. [10/17-08:24]
    221.145.247.34 엘리: 늘 솔찍한 묵상 글에 공감합니다. 늘 사랑받는 헬레나님처럼
    다가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을되세요 [10/17-12:21]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감추어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우리의 머리카락까지 낱낱이 다 아시는 주님!
    우리의 생각하나까지 낱낱이 다 아시는 주님!

    저희가 세상에서는 감추고 싶은 것 많더라도
    저희가 주님 앞에서는 무엇을 더 감추겠나이까?

    저희가 설사 세상살이에서는 더러 감추고 살더라도
    저희가 우리 주님 앞에서는 모든 것 인정하게 하소서

    우리들 마음 안에 고인물의 악취 다 거두어 주시고
    우리들 마음 안에 위선으로 인해 오는 공허감 달래주소서

    저희가 하느님 두려운 줄 알고 당신을 바르게 받아들이게 하시고
    저희의 삶의 중심에 하느님을 자리하게 도와주소서.

    그리하여 주님으로 인해 기쁨의 미소 짓게 하시고
    그리하여 주님으로 인해 평화의 미소 짓게 하소서.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강희만1집)

    203.241.220.149 이슬: 내가 우리 아이들을 사랑하는것처럼 그분도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얼마전 브라질 용병 축구 선수가 꼴을 넣고 세레머니로 힌샤츠에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란 문구가 오늘 생각이 됩니다.모든것은 주님의 사랑으로 덮어지니까요 또 용기와 지헤의 은총읗 허락하실 테니가요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10/17-10:34]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감추어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우리의 머리카락까지 낱낱이 다 아시는 주님!
    우리의 생각하나까지 낱낱이 다 아시는 주님!

    저희가 세상에서는 감추고 싶은 것 많더라도
    저희가 주님 앞에서는 무엇을 더 감추겠나이까?

    저희가 설사 세상살이에서는 더러 감추고 살더라도
    저희가 우리 주님 앞에서는 모든 것 인정하게 하소서

    우리들 마음 안에 고인물의 악취 다 거두어 주시고
    우리들 마음 안에 위선으로 인해 오는 공허감 달래주소서

    저희가 하느님 두려운 줄 알고 당신을 바르게 받아들이게 하시고
    저희의 삶의 중심에 하느님을 자리하게 도와주소서.

    그리하여 주님으로 인해 기쁨의 미소 짓게 하시고
    그리하여 주님으로 인해 평화의 미소 짓게 하소서.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강희만1집)

    203.241.220.149 이슬: 내가 우리 아이들을 사랑하는것처럼 그분도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얼마전 브라질 용병 축구 선수가 꼴을 넣고 세레머니로 힌샤츠에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란 문구가 오늘 생각이 됩니다.모든것은 주님의 사랑으로 덮어지니까요 또 용기와 지헤의 은총읗 허락하실 테니가요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10/17-10:34]

  6. user#0 님의 말:

    “너희는 그 흔한 참새보다 휠씬 더 귀하지 않느냐?”

    귀하게 지으셨는데..
    지으신 분 앞에서 거짓과 위선을 보였습니다.
    그리하여 지옥에 떨어질까 두려워하였습니다.

    “너희는 그 흔한 참새보다 휠씬 더 귀하지 않느냐?”

    귀하게 지으셨기에..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세어 두시며 잊지 않고 기억하십니다.
    그리하여 제가 지은 두려움보다 당신 사랑 더 크다하시며 두려워하지 말라 하십니다.

    저는 자꾸만 거짓과 위선, 두려움을 드리는데
    그분께서는 자꾸만 잊지 않으시는 사랑을 주십니다.

    누가 이기게 될까요..
    저는 이기고 싶지 않습니다.
    하느님, 당신께 지고 싶습니다.
    당신께 져서 당신의 귀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아멘.

  7. user#0 님의 말:

    “너희는 그 흔한 참새보다 휠씬 더 귀하지 않느냐?”

    귀하게 지으셨는데..
    지으신 분 앞에서 거짓과 위선을 보였습니다.
    그리하여 지옥에 떨어질까 두려워하였습니다.

    “너희는 그 흔한 참새보다 휠씬 더 귀하지 않느냐?”

    귀하게 지으셨기에..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세어 두시며 잊지 않고 기억하십니다.
    그리하여 제가 지은 두려움보다 당신 사랑 더 크다하시며 두려워하지 말라 하십니다.

    저는 자꾸만 거짓과 위선, 두려움을 드리는데
    그분께서는 자꾸만 잊지 않으시는 사랑을 주십니다.

    누가 이기게 될까요..
    저는 이기고 싶지 않습니다.
    하느님, 당신께 지고 싶습니다.
    당신께 져서 당신의 귀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아멘.

  8. user#0 님의 말:

    ‘너희는 그 흔한 참새보다 훨씬 더 귀하지 않느냐?’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철철 넘치는 주님의 무한한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절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는 자비하신 주님!
    오늘도
    누군가 너무 미워서 분노했다고…
    확실하지도 않으면서 판단했다고…
    제 마음은 교만,욕심, 위선으로 가득했다고…
    주님품에 안겨서 조잘대고 싶습니다.

    211.42.85.34 지나다가: 딱! 제 마음같습니다.^^ [10/14-10:11]
    218.150.125.7 ^^: 조잘조잘…. [10/14-12:03]

  9. user#0 님의 말:

    ‘너희는 그 흔한 참새보다 훨씬 더 귀하지 않느냐?’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철철 넘치는 주님의 무한한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절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는 자비하신 주님!
    오늘도
    누군가 너무 미워서 분노했다고…
    확실하지도 않으면서 판단했다고…
    제 마음은 교만,욕심, 위선으로 가득했다고…
    주님품에 안겨서 조잘대고 싶습니다.

    211.42.85.34 지나다가: 딱! 제 마음같습니다.^^ [10/14-10:11]
    218.150.125.7 ^^: 조잘조잘…. [10/14-12:03]

  10. user#0 님의 말: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은 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을 이해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요?
    저의 머리카락도 세어놓으신 분이시니 저의 잘못도 모두 알고 계실 것이라는
    생각에 용서를 청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한편으로는 겁도 나고….
    하지만 주님!
    그래도 다행인 것은…..
    제가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 …..
    아직은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고 살지만…..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비록 아직도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할 때가 많이 있지만
    마음만은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이 기쁘기도 합니다

    그런데요 주님!
    솔직히 말씀드리면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당신의 말씀을 따르려고 노력한다고
    하면서도 세속에서 보여 지는 인간 적인 생활에 익숙해있는 자신
    사실은 입으로만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저의 생활 속에서는 당신보다는
    세속적으로 편안한 것을 택할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은 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말씀하셨지만 당신보다는 그 사람들을 더 두려워하고 비위를 맞추고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유도 그럴 듯한
    이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어느 정도는 세상과 타협도 해야 육신이 편하다는 생각에….

    주님!
    저의 이런 생각모두가 이기적인 것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합리화를 시키며 저의 육신이 편한 쪽으로 계산을 하며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저의 이런 이기적인 마음까지도 알고 계시리라 생각하니 죄스럽기도 하지만
    솔직히 머리카락까지도 세어놓으신 당신이기에 오늘독서의 사도바오로의
    “하느님께서 잘못을 용서해주시고죄를 덮어 두신 사람들은 행복하다
    주께서 죄 없다고 인정해 주시는 사람도 행복하다“
    말씀에 희망을 가지며 저의 모든 잘못도 용서해주시리라 믿고 싶습니다

    주님!
    사랑이신 당신께서 참새보다 귀한 저 헬레나도 용서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니! 믿고 싶습니다
    아멘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은 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묵상하며

    211.42.85.34 멈추고: 좋은묵상 마음깊이 새기고 갑니다 [10/14-10:12]
    218.150.125.7 ^^: 이 몸을 어찌 할 수도 없구….이 몸이 원하는 것은 많기만 하고… [10/14-12:05]

  11. user#0 님의 말: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은 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을 이해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요?
    저의 머리카락도 세어놓으신 분이시니 저의 잘못도 모두 알고 계실 것이라는
    생각에 용서를 청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한편으로는 겁도 나고….
    하지만 주님!
    그래도 다행인 것은…..
    제가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 …..
    아직은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고 살지만…..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비록 아직도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할 때가 많이 있지만
    마음만은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이 기쁘기도 합니다

    그런데요 주님!
    솔직히 말씀드리면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당신의 말씀을 따르려고 노력한다고
    하면서도 세속에서 보여 지는 인간 적인 생활에 익숙해있는 자신
    사실은 입으로만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저의 생활 속에서는 당신보다는
    세속적으로 편안한 것을 택할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은 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말씀하셨지만 당신보다는 그 사람들을 더 두려워하고 비위를 맞추고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유도 그럴 듯한
    이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어느 정도는 세상과 타협도 해야 육신이 편하다는 생각에….

    주님!
    저의 이런 생각모두가 이기적인 것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합리화를 시키며 저의 육신이 편한 쪽으로 계산을 하며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저의 이런 이기적인 마음까지도 알고 계시리라 생각하니 죄스럽기도 하지만
    솔직히 머리카락까지도 세어놓으신 당신이기에 오늘독서의 사도바오로의
    “하느님께서 잘못을 용서해주시고죄를 덮어 두신 사람들은 행복하다
    주께서 죄 없다고 인정해 주시는 사람도 행복하다“
    말씀에 희망을 가지며 저의 모든 잘못도 용서해주시리라 믿고 싶습니다

    주님!
    사랑이신 당신께서 참새보다 귀한 저 헬레나도 용서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니! 믿고 싶습니다
    아멘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은 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묵상하며

    211.42.85.34 멈추고: 좋은묵상 마음깊이 새기고 갑니다 [10/14-10:12]
    218.150.125.7 ^^: 이 몸을 어찌 할 수도 없구….이 몸이 원하는 것은 많기만 하고… [1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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