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 알렐루야.
복음
<길거리에 나가서 사람들을 불러들여 내 집을 가득 채워라.>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5-24
그때에 같이 앉았던 사람 중의 한 사람이
"하느님 나라에서 잔치 자리에
앉을 사람은 참으로 행복하겠습니다."
하고 말하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준비하고
많은 사람들을 초대하였다.
잔치 시간이 되자 초대받은 사람들에게
자기 종을 보내어 준비가
다 되었으니 어서 오라고 전하였다.
그러나 초대받은 사람들은 한결같이
못 간다는 핑계를 대었다.
첫째 사람은 '내가 밭을 샀으니
거기 가 봐야 하겠소. 미안하오.' 하였고
둘째 사람은 '나는 겨릿소 다섯 쌍을 샀는데
그것들을 부려 보러 가는 길이오.
미안하오.' 하였으며 또 한 사람은
'내가 지금 막 장가들었는데
어떻게 갈수가 있겠소?' 하고 말하였다.
심부름 갔던 종이 돌아와서 주인에게 그대로 전하였다.
집주인은 대단히 노하여 그 종더러
'어서 동네로 가서 한길과 골목을 다니며
가난한 사람, 불구자, 소경,
절름발이들을 이리로 데려오너라.' 하고 명령하였다.
얼마 뒤에 종이 돌아와서
'주인님, 분부하신 대로 다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자리가 남았습니다.' 하고
말하니 주인은 다시 종에게 이렇게 일렀다.
'그러면 어서 나가서 길거리나 울타리 곁에
서 있는 사람들을 억지로라도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도록 하여라.
잘들어라. 처음에 초대받았던 사람들 중에는
내 잔치에 참여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이 말씀을 읽으니 하느님께서 그렇게도 간절하게 초대의 신호를 보내 주심에도 세상일에 묻혀 끄덕도 하지 않으면서 그저 하느님 일에 열심 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비유의 말씀을 통하여 당신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에게 향연의 메시지를 보내시며 오늘도 끊임없이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우리는 과연 그 부르심에 응답하며 살고있는지 돌아봐야겠습니다.
오늘 비유 속의 첫째 사람은 세상일이 바쁘니 일을 먼저 처리 해야한다고 하느님을 거부하는 사람이고, 둘째 사람은 비디오나 컴퓨터에 마음을 빼앗겨 초대를 거부하는 사람이며 셋째 사람은 이제 막 장가를 들었기에 자신의 가정의 일이 우선이라고 하느님 따르기를 거부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비유 속의 사람들 중 둘째 사람의 모습을 많이 닮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디오는 거의 안보지만 컴퓨터에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느라 그 좋은 책 한 권 읽는데 게을리 하고 또한 기도시간도 많이 단축되는 것 같습니다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어떻게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게 시간이 흘러가 버리는지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주님 따르기를 거부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기가 민망하기만 합니다.
가난한 사람, 불구자, 소경, 절름발이를 다 초대하여 데리고 왔지만 그래도 자리가 빈다고 하자 어서 나가서 길거리나 울타리 곁에 서 있는 사람들을 억지로라도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도록 하여라. 하시며 처음에 초대받았던 사람들 중에는 내 잔치에 참여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하신 말씀을 깊이 새기고 정신 바짝 차려서 주님의 초대에 응답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오늘도 열심히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그사랑(사랑날개 1집)
이슬: 자매님 오랜 만 입니다. 건강하시구요 ,아니들 건강하죠.주교님 상견레에 오실 줄 알았는데. 오늘 우리들의 초대는 그분의 말씀을 삶으로 실천한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매일 미사에 초대에 주일 미사 초대에 적극 응하는것 또한 주님의 초대에 답하는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11/04-11:17] 흑진주: 주님의 초대에 기꺼이 응답하는 우리네가 되어요.자매님도 행복한 시간 되시구요.^0^ [11/04-15:01] 루실라: 베드로 형제님!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형제님 묵상을 볼 수 없어 많이 궁금했답니다.
글구 지난번 주교님 상견례에 꼭 가보고 싶었는데 사무실에 갑자기
일이 생기는 바람에 아쉽게 되었네요.
형제님의 깊이있는 묵상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도하렵니다 [11/05-08:03] 엘리: 꼭 제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아서 부끄럽습니다. 루실라님! 늘 좋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1/05-16:22]
이 말씀을 읽으니 하느님께서 그렇게도 간절하게 초대의 신호를 보내 주심에도 세상일에 묻혀 끄덕도 하지 않으면서 그저 하느님 일에 열심 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비유의 말씀을 통하여 당신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에게 향연의 메시지를 보내시며 오늘도 끊임없이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우리는 과연 그 부르심에 응답하며 살고있는지 돌아봐야겠습니다.
오늘 비유 속의 첫째 사람은 세상일이 바쁘니 일을 먼저 처리 해야한다고 하느님을 거부하는 사람이고, 둘째 사람은 비디오나 컴퓨터에 마음을 빼앗겨 초대를 거부하는 사람이며 셋째 사람은 이제 막 장가를 들었기에 자신의 가정의 일이 우선이라고 하느님 따르기를 거부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비유 속의 사람들 중 둘째 사람의 모습을 많이 닮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디오는 거의 안보지만 컴퓨터에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느라 그 좋은 책 한 권 읽는데 게을리 하고 또한 기도시간도 많이 단축되는 것 같습니다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어떻게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게 시간이 흘러가 버리는지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주님 따르기를 거부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기가 민망하기만 합니다.
가난한 사람, 불구자, 소경, 절름발이를 다 초대하여 데리고 왔지만 그래도 자리가 빈다고 하자 어서 나가서 길거리나 울타리 곁에 서 있는 사람들을 억지로라도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도록 하여라. 하시며 처음에 초대받았던 사람들 중에는 내 잔치에 참여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하신 말씀을 깊이 새기고 정신 바짝 차려서 주님의 초대에 응답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오늘도 열심히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그사랑(사랑날개 1집)
이슬: 자매님 오랜 만 입니다. 건강하시구요 ,아니들 건강하죠.주교님 상견레에 오실 줄 알았는데. 오늘 우리들의 초대는 그분의 말씀을 삶으로 실천한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매일 미사에 초대에 주일 미사 초대에 적극 응하는것 또한 주님의 초대에 답하는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11/04-11:17] 흑진주: 주님의 초대에 기꺼이 응답하는 우리네가 되어요.자매님도 행복한 시간 되시구요.^0^ [11/04-15:01] 루실라: 베드로 형제님!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형제님 묵상을 볼 수 없어 많이 궁금했답니다.
글구 지난번 주교님 상견례에 꼭 가보고 싶었는데 사무실에 갑자기
일이 생기는 바람에 아쉽게 되었네요.
형제님의 깊이있는 묵상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도하렵니다 [11/05-08:03] 엘리: 꼭 제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아서 부끄럽습니다. 루실라님! 늘 좋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1/05-16:22]
>”잘들어라. 처음에 초대받았던 사람들 중에는
>내 잔치에 참여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핑계는 자꾸만 핑계를 낳습니다.
이유는 또다른 이유를 달게합니다.
핑계와 이유는..
초대받은 이로서의 나의 책임,
준비해 놓으신 내 자리를 채울 나의 의무와 책임,
그것을 다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처음에 초대받았던 사람들,
그들은 “내 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가 아니라
핑계로 인하여 “내 잔치에 참여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인 사람들이었음을..
잔치에 참여하였던 사람들,
한길과 골목의 가난한 사람, 불구자, 소경, 절름발이들.
길거리나 울타리 곁에 서 있는 사람들.
이처럼 주인이 초대하였다면 잔치에 참여하지 못할 사람은 없습니다.
단지 끝없이 덧붙는 핑계와 이유를 대며 스스로 잔치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 뿐입니다.
핑계는 자꾸만 핑계를 낳습니다.
이유는 자꾸만 또다른 이유를 달게합니다.
핑계는 이유를 낳고 이유는 핑계를 달고..
핑계는 핑계를 낳고 이유는 이유를 달고..
…. 잔치…………..
아멘.
흑진주: 핑계와 이유를 달지않고 바로 응답하는 자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시간 되시기를~~^0^ [11/04-15:06] 이 헬레나: 자매님같으신 분도 핑계를 달고 사시면 저 같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지요?
깊은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기쁩니다
잘 지내시구요 자주 들어오셔서 묵상을 함께 해주셨으면……….
안녕 [11/04-21:13]
>”잘들어라. 처음에 초대받았던 사람들 중에는
>내 잔치에 참여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핑계는 자꾸만 핑계를 낳습니다.
이유는 또다른 이유를 달게합니다.
핑계와 이유는..
초대받은 이로서의 나의 책임,
준비해 놓으신 내 자리를 채울 나의 의무와 책임,
그것을 다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처음에 초대받았던 사람들,
그들은 “내 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가 아니라
핑계로 인하여 “내 잔치에 참여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인 사람들이었음을..
잔치에 참여하였던 사람들,
한길과 골목의 가난한 사람, 불구자, 소경, 절름발이들.
길거리나 울타리 곁에 서 있는 사람들.
이처럼 주인이 초대하였다면 잔치에 참여하지 못할 사람은 없습니다.
단지 끝없이 덧붙는 핑계와 이유를 대며 스스로 잔치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 뿐입니다.
핑계는 자꾸만 핑계를 낳습니다.
이유는 자꾸만 또다른 이유를 달게합니다.
핑계는 이유를 낳고 이유는 핑계를 달고..
핑계는 핑계를 낳고 이유는 이유를 달고..
…. 잔치…………..
아멘.
흑진주: 핑계와 이유를 달지않고 바로 응답하는 자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시간 되시기를~~^0^ [11/04-15:06] 이 헬레나: 자매님같으신 분도 핑계를 달고 사시면 저 같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지요?
깊은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기쁩니다
잘 지내시구요 자주 들어오셔서 묵상을 함께 해주셨으면……….
안녕 [11/04-21:13]
주님의 잔치에 한자리라도 차지하고 앉을수만 있다면 행복할것이라고
하셨는데 분명 아녜스가 행복한걸 보면 제가 초대를 받았나요??
아니면 너무 뭘 몰라서 그냥 행복한건가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으니 이시간이 좋습니다.아니 좋고싶습니다.
누가 뭐라든…
당신의 부르심에 핑계대지않고,망설이지않고 바로 응답할 수 있는 자신이
되도록 힘쓰겠나이다.
모든이들도 같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을 나눠드리는 행복나누미가 되고싶은 오늘입니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이 헬레나: 아녜스자매님!
잘 지내시지요? 피정을 다녀오셨다구요 궁금했거든요
며칠동안 자매님의 묵상이 없어서………
반갑습니다 이렇게 행복나누미가 되어 오셨으니 기쁘기도 하구요
좋은 나날 되세요 용기주시는 말씀에 컨디션이 만땅입니다 [11/04-21:10] 루실라: 피정다녀오셨다니 주님의 은총 충만하여 오셨을줄 압니다
그 충만함 좋은묵상으로 저희에게도 조금씩 나누어 주시리라
기대하렵니다. [11/05-07:43] 엘리: 오랜만에 오셨네요 행복을 많이 나눠주세요 사랑합니다..묵상글감사!! [11/05-16:20]
주님의 잔치에 한자리라도 차지하고 앉을수만 있다면 행복할것이라고
하셨는데 분명 아녜스가 행복한걸 보면 제가 초대를 받았나요??
아니면 너무 뭘 몰라서 그냥 행복한건가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으니 이시간이 좋습니다.아니 좋고싶습니다.
누가 뭐라든…
당신의 부르심에 핑계대지않고,망설이지않고 바로 응답할 수 있는 자신이
되도록 힘쓰겠나이다.
모든이들도 같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을 나눠드리는 행복나누미가 되고싶은 오늘입니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이 헬레나: 아녜스자매님!
잘 지내시지요? 피정을 다녀오셨다구요 궁금했거든요
며칠동안 자매님의 묵상이 없어서………
반갑습니다 이렇게 행복나누미가 되어 오셨으니 기쁘기도 하구요
좋은 나날 되세요 용기주시는 말씀에 컨디션이 만땅입니다 [11/04-21:10] 루실라: 피정다녀오셨다니 주님의 은총 충만하여 오셨을줄 압니다
그 충만함 좋은묵상으로 저희에게도 조금씩 나누어 주시리라
기대하렵니다. [11/05-07:43] 엘리: 오랜만에 오셨네요 행복을 많이 나눠주세요 사랑합니다..묵상글감사!! [11/05-16:20]
오소서. 성령이여!
“하느님 나라에서 잔치 자리에 앉을 사람은 참으로 행복하겠습니다.”
이 말씀을 읽으니 하느님께서 그렇게도 간절하게 초대의 신호를 보내
주심에도 세상일에 묻혀 끄덕도 하지 않으면서 그저 하느님 일에 열심
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비유의 말씀을 통하여 당신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에게
향연의 메시지를 보내시며 오늘도 끊임없이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우리는 과연 그 부르심에 응답하며 살고있는지 돌아봐야겠습니다.
오늘 비유 속의 첫째 사람은 세상일이 바쁘니 일을 먼저 처리 해야한다고
하느님을 거부하는 사람이고,
둘째 사람은 비디오나 컴퓨터에 마음을 빼앗겨 초대를 거부하는 사람이며
셋째 사람은 이제 막 장가를 들었기에 자신의 가정의 일이 우선이라고
하느님 따르기를 거부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비유 속의 사람들 중 둘째 사람의 모습을 많이 닮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디오는 거의 안보지만 컴퓨터에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느라 그 좋은 책
한 권 읽는데 게을리 하고 또한 기도시간도 많이 단축되는 것 같습니다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어떻게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게 시간이 흘러가
버리는지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주님 따르기를 거부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기가 민망하기만 합니다.
가난한 사람, 불구자, 소경, 절름발이를 다 초대하여 데리고 왔지만 그래도
자리가 빈다고 하자 어서 나가서 길거리나 울타리 곁에 서 있는 사람들을
억지로라도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도록 하여라. 하시며 처음에 초대받았던
사람들 중에는 내 잔치에 참여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하신 말씀을
깊이 새기고 정신 바짝 차려서 주님의 초대에 응답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오늘도 열심히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그사랑(사랑날개 1집)
형제님 묵상을 볼 수 없어 많이 궁금했답니다.
글구 지난번 주교님 상견례에 꼭 가보고 싶었는데 사무실에 갑자기
일이 생기는 바람에 아쉽게 되었네요.
형제님의 깊이있는 묵상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도하렵니다 [11/05-08:03]
묵상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1/05-16:22]
오소서. 성령이여!
“하느님 나라에서 잔치 자리에 앉을 사람은 참으로 행복하겠습니다.”
이 말씀을 읽으니 하느님께서 그렇게도 간절하게 초대의 신호를 보내
주심에도 세상일에 묻혀 끄덕도 하지 않으면서 그저 하느님 일에 열심
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비유의 말씀을 통하여 당신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에게
향연의 메시지를 보내시며 오늘도 끊임없이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우리는 과연 그 부르심에 응답하며 살고있는지 돌아봐야겠습니다.
오늘 비유 속의 첫째 사람은 세상일이 바쁘니 일을 먼저 처리 해야한다고
하느님을 거부하는 사람이고,
둘째 사람은 비디오나 컴퓨터에 마음을 빼앗겨 초대를 거부하는 사람이며
셋째 사람은 이제 막 장가를 들었기에 자신의 가정의 일이 우선이라고
하느님 따르기를 거부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비유 속의 사람들 중 둘째 사람의 모습을 많이 닮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디오는 거의 안보지만 컴퓨터에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느라 그 좋은 책
한 권 읽는데 게을리 하고 또한 기도시간도 많이 단축되는 것 같습니다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어떻게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게 시간이 흘러가
버리는지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주님 따르기를 거부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기가 민망하기만 합니다.
가난한 사람, 불구자, 소경, 절름발이를 다 초대하여 데리고 왔지만 그래도
자리가 빈다고 하자 어서 나가서 길거리나 울타리 곁에 서 있는 사람들을
억지로라도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도록 하여라. 하시며 처음에 초대받았던
사람들 중에는 내 잔치에 참여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하신 말씀을
깊이 새기고 정신 바짝 차려서 주님의 초대에 응답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오늘도 열심히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그사랑(사랑날개 1집)
형제님 묵상을 볼 수 없어 많이 궁금했답니다.
글구 지난번 주교님 상견례에 꼭 가보고 싶었는데 사무실에 갑자기
일이 생기는 바람에 아쉽게 되었네요.
형제님의 깊이있는 묵상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도하렵니다 [11/05-08:03]
묵상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1/05-16:22]
>”잘들어라. 처음에 초대받았던 사람들 중에는
>내 잔치에 참여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핑계는 자꾸만 핑계를 낳습니다.
이유는 또다른 이유를 달게합니다.
핑계와 이유는..
초대받은 이로서의 나의 책임,
준비해 놓으신 내 자리를 채울 나의 의무와 책임,
그것을 다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처음에 초대받았던 사람들,
그들은 “내 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가 아니라
핑계로 인하여 “내 잔치에 참여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인 사람들이었음을..
잔치에 참여하였던 사람들,
한길과 골목의 가난한 사람, 불구자, 소경, 절름발이들.
길거리나 울타리 곁에 서 있는 사람들.
이처럼 주인이 초대하였다면 잔치에 참여하지 못할 사람은 없습니다.
단지 끝없이 덧붙는 핑계와 이유를 대며 스스로 잔치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 뿐입니다.
핑계는 자꾸만 핑계를 낳습니다.
이유는 자꾸만 또다른 이유를 달게합니다.
핑계는 이유를 낳고 이유는 핑계를 달고..
핑계는 핑계를 낳고 이유는 이유를 달고..
…. 잔치…………..
아멘.
살아야 하지요?
깊은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기쁩니다
잘 지내시구요 자주 들어오셔서 묵상을 함께 해주셨으면……….
안녕 [11/04-21:13]
>”잘들어라. 처음에 초대받았던 사람들 중에는
>내 잔치에 참여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핑계는 자꾸만 핑계를 낳습니다.
이유는 또다른 이유를 달게합니다.
핑계와 이유는..
초대받은 이로서의 나의 책임,
준비해 놓으신 내 자리를 채울 나의 의무와 책임,
그것을 다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처음에 초대받았던 사람들,
그들은 “내 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가 아니라
핑계로 인하여 “내 잔치에 참여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인 사람들이었음을..
잔치에 참여하였던 사람들,
한길과 골목의 가난한 사람, 불구자, 소경, 절름발이들.
길거리나 울타리 곁에 서 있는 사람들.
이처럼 주인이 초대하였다면 잔치에 참여하지 못할 사람은 없습니다.
단지 끝없이 덧붙는 핑계와 이유를 대며 스스로 잔치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 뿐입니다.
핑계는 자꾸만 핑계를 낳습니다.
이유는 자꾸만 또다른 이유를 달게합니다.
핑계는 이유를 낳고 이유는 핑계를 달고..
핑계는 핑계를 낳고 이유는 이유를 달고..
…. 잔치…………..
아멘.
살아야 하지요?
깊은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기쁩니다
잘 지내시구요 자주 들어오셔서 묵상을 함께 해주셨으면……….
안녕 [11/04-21:13]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의 잔치에 한자리라도 차지하고 앉을수만 있다면 행복할것이라고
하셨는데 분명 아녜스가 행복한걸 보면 제가 초대를 받았나요??
아니면 너무 뭘 몰라서 그냥 행복한건가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으니 이시간이 좋습니다.아니 좋고싶습니다.
누가 뭐라든…
당신의 부르심에 핑계대지않고,망설이지않고 바로 응답할 수 있는 자신이
되도록 힘쓰겠나이다.
모든이들도 같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을 나눠드리는 행복나누미가 되고싶은 오늘입니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잘 지내시지요? 피정을 다녀오셨다구요 궁금했거든요
며칠동안 자매님의 묵상이 없어서………
반갑습니다 이렇게 행복나누미가 되어 오셨으니 기쁘기도 하구요
좋은 나날 되세요 용기주시는 말씀에 컨디션이 만땅입니다 [11/04-21:10]
그 충만함 좋은묵상으로 저희에게도 조금씩 나누어 주시리라
기대하렵니다. [11/05-07:43]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의 잔치에 한자리라도 차지하고 앉을수만 있다면 행복할것이라고
하셨는데 분명 아녜스가 행복한걸 보면 제가 초대를 받았나요??
아니면 너무 뭘 몰라서 그냥 행복한건가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으니 이시간이 좋습니다.아니 좋고싶습니다.
누가 뭐라든…
당신의 부르심에 핑계대지않고,망설이지않고 바로 응답할 수 있는 자신이
되도록 힘쓰겠나이다.
모든이들도 같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을 나눠드리는 행복나누미가 되고싶은 오늘입니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잘 지내시지요? 피정을 다녀오셨다구요 궁금했거든요
며칠동안 자매님의 묵상이 없어서………
반갑습니다 이렇게 행복나누미가 되어 오셨으니 기쁘기도 하구요
좋은 나날 되세요 용기주시는 말씀에 컨디션이 만땅입니다 [11/04-21:10]
그 충만함 좋은묵상으로 저희에게도 조금씩 나누어 주시리라
기대하렵니다. [11/05-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