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천성당에서의 하루 -1-

 

목천성당에서의 하루 - 사진 찍는 기술은 서투르지만 다시 한번 그날의 기쁨을 나누기로 해요!)

신부님 반가워요! 제가 좀 늦었습니다. 벌써 강의는 시작되어 모두들 진지하게 듣고 계십니다.

신부님, 정말 멋지십니다! 기타도 치시고... 우리 다함께 라뽀니 68쪽을 펴시고 노래 불러 봅시다!

잘 따라 부르시네요... 내 생애의 모~~든 것~ 잘 모르는 노래이지만 열심히 부르고 계십니다.

예쁜 자매님 앞에 아줌마는 너무 흉해요! 살좀 빼시지,,, 다시 신부님의 강의는 이어지고,,,,

신부님께 기타메는 줄 하나 선물해야겠어요,,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주님 사랑 나누며~~~~~~

신부님 노래 정말 잘 부르십니다! 아무리 열심히 불러보지만 신부님 소리 따라가려면....

다시 말씀으로 우리에게 양식을 나누시는 신부님,,,, 저 끝에 반가운 자매님 모습이 보이는군요...

감사합니다. 라뽀니,,소모임에서 사용해도 되는지요? 윤병수 신부님께서 시상식을 위해 나와 주셨습니다!

신앙 수필 부분의 홍명선 마리안나 자매님 축하! 이영애 헬레나 자매님도 축하합니다!

홍신부님, 일인 몇역을 하시는지,,죄송하기만 합니다. 신앙시 대상 수상자 "강원남도미니" 형제님 축하드립니다!

신혜경 루실라 자매님 흐믓하시지요! 축하,,축하,, 그런데 저 양반은 왜 나가는 거지?

귀염둥이 베로니카 자매님! 사잔 찍으시려구요! 민망하다면서 디게 좋아 하네요! ㅎㅎ
왜 받았는지 아직도 모르겠지만...

쑥스러워 죽겠네요.. 어찌 저까지 챙기시는지... 그러나 사이버 성당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자매님의 수고를 모르면 안되지요!!

넘 늦었지요? 사진도 어둡고요,, 그러나 그날을 회상하며 즐겁게 보세요..

218.239.91.78 안나: 저녁노을 자매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늘 수고 하시구요. 다시 축하 드립니다. 그 날이 회상되네요. 겨자씨가 자라나면 큰 나무 되겠지요? 복음의 씨가 누리에 충만하여 세상 모든 이가 그 은혜를 누리시기를 빌고 빕니다. 더불어 홍신부님의 사랑과 윤신부님의 사랑으로 우리 주님께 영광 있으시기를! [11/03-18:07]
211.206.1.199 이 헬레나: 모니카 형님! [11/03-22:54]
211.206.1.199 이 헬레나: 제 얼굴은 안나오게 하신다고 해놓고..........흑흑
부끄럽고 창피해서리 초상권침해를....
수고 하셨습니다 그나저나 주체측 농간같네요 모니카형님얼굴이
제일 예쁘게 나왔네요 축하드립니다
포토제닉상 받으셨으니 한턱내유,,,,감사해요 [11/03-22:59]
218.150.166.68 프란: 뒤늦게 사진을 보네요 제 얼굴은 잘 안보여서 다행 * . * ㅋㅋㅋ 정말 고생많으셨네요 [11/06-17:44]
219.249.17.21 이근배안젤로: 고모참 부끄럽겠네요 나도가서 선물받으면 좋았을텐데 아무튼 고모 축하드려요? [11/06-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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